냉해 “지구온난화로 더 자주, 더 큰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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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재해, 선진기술 도입 등 근본대책 세워야

“올해 2월 날씨를 떠올려 보세요. 예년보다 더 따뜻하다고 느껴지지 않았던가요? 기후 변화에 가장 민감한 건 동·식물인데요, 지구온난화가 진행될수록 냉해, 가뭄 등 자연재해의 빈도는 잦아질 수밖에 없는 거죠. 대책 마련이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윤태명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원예과학과 교수는 “냉해를 근본적으로 없애기 위해서는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는 게 최고의 대책이지만 현실화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때문에 농업기술이 발달한 해외 사례를 가져와 하나하나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업 부문에서도 새로운 기술 도입이 필수라는 설명이다.

미세살수로 냉해 예방 “10년간 피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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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해예방 신기술 소개 “물의 양과 시기가 성공의 열쇠”
재해보험 가입안해도 안심

올해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냉해를 겪으면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대책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과수재배 농가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으로는 송풍법, 연소법, 살수법 등이 있는데, 그중 경제성, 편리성, 안전성에서 살수법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살수법은 미세살수장치를 이용해 물을 관수하고, 이 물이 얼음으로 될 때 방출되는 숨은 열을 이용하여 나무 조직의 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이다. 아직까지 전국적으로 많이 보급되지는 않아 찾아보기가 쉽지는 않지만, 이미 설치한 농가들은 매년 계속되는 저온·냉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한다.

냉해 과수원도 내년위해 ‘정상적인 관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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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해 이후의 농작업과 병충해 관리방법
피해 후 수세 회복이 올해~내년농사 성패좌우

4월 냉해 이후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었지만 많은 농업인들의 고심은 계속되고 있다. 올해 착과량과 수확량에 대한 고심은 물론이거니와 텅 빈 나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 지도 고민이다. 올해만 생각하면 과수원 관리를 포기하고 싶지만, 농업은 내년도에도, 후년도에도 계속되야하기에 냉해피해 과수원관리는 정상적인 과수원관리 못지않게 중요하다. 최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와 나주시 농업기술센터, 나주배원예농협이 공동으로 작성한 ‘배 착과불량 과원 관계기관 합동 현장기술지원 자료’의 주요내용을 소개한다.

과실관리와 웃거름시비로 수세회복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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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해이후 시비관리방법
마지막 한 알까지 세심하게, 칼슘부족과 착색미흡 대비해야

이상 저온현상으로 사과, 배 등 과수의 냉해 피해가 속출하면서 재배농가에서는 나무 걱정에, 과실 걱정에, 그리고 올해 이후 내년 농사 걱정에 고심이 몇배 가중되고 있다.
과수가 봄철에 냉해 피해를 입게 되면 품질 저하는 물론이고 열매가 달리지 않아 수확량이 떨어지게 되며, 다음해 농사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경농, 노지작물 스마트팜시대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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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의 스마트영농모델개발 주사업자로 선정
자동화 물관리·시비관리로 생산량과 품질 향상

국내 농산업의 대표기업인 ㈜경농이 노지작물의 스마트팜 시대를 개척하며 국내 스마트팜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경농(대표이사 이병만)은 최근, 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으로 약칭)이 주관하는 ‘노지작물과원 스마트영농 모델개발 사업’의 주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히고 올해 한국형 노지작물 스마트팜 시대를 개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잔디.수목관리 솔루션도 “역시 경농”

‘하늘아래’ 잔디 잡초와 난방제 잡초 확실히 방제
‘스마트워터’ 수분 스트레스 경감과 생육증진 효과

국내 농산업 대표기업인 ㈜경농(대표이사 이병만)이 잔디, 수목 관리에서도 앞선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화제가 되고있다. 경농은 지난 1월 2020년 골프산업박람회에 경농의 친환경전문회사 글로벌아그로(대표이사 이용진)와 함께 참여하여 골프장, 잔디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하늘아래, 스마트워터 등 주요 제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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