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열과·환경 스트레스엔 ‘열마기’

다년간의 해외 경험 및 아웃소싱을 통한 걸작 ‘FitoMaat’
스페인의 Futureco Bioscience사의 대표 수입 완제품

글로벌아그로(주)는 지난 2003년 설립 이후 10여년간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및 기능성자재 관련 전문회사로서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효과가 확실한 최고의 친환경 제품만을 공급한다는 목표로 해외 유수기업의 주요 제품을 아웃소싱하고 한 제품당 2년 이상의 예비시험 및 포장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엄격한 기준으로 확실한 효과의 제품을 엄선하고 있는데 내년 국내에 첫 판매될 제품이 바로 ‘FitoMaat’이다.

잿빛곰팡이병&흰가루병의 친환경방제 ‘노재틴’

글로벌아그로의 기술력 응집, 자체개발 곰방이병 방제제
친환경 유기농업자재로 PLS 걱정 없이 안전한 병해관리

시설하우스 내 곰팡이병 관리는 농민들의 숙원과제다. 그 중 흰가루병과 잿빛곰팡이병은 원예작물의 주요 곰팡이병해로 작물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어 소득과 직결되는 문제 병해로 알려져 있다.
특히 발생 이후에는 관리도 어려워 발생 초기부터 관리해야 한다.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아그로(주)는 식물성 오일 원료의 곰팡이병을 방제하는제품 ‘노재틴’을 개발하여 오는 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겨울철 작물 생육을 책임진다! ‘루트라이브’

지상·지하부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친환경자재
작물 면역력 강화로 바이러스·병 발생 억제 

최근 시설재배지를 중심으로 바이러스병 발생 등 많은 농업인들이 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많았다. 특히 연작지를 중심으로 연작장해, 시들음병 등이 창궐하고, 작물의 면역력 감소 및 해충 발생으로 바이러스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정식 초기부터 작물의 생육관리가 중요한데, ㈜경농의 루트라이브는 작물의 뿌리부터 생육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는 친환경 미생물자재로 많은 농 업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설재배지 염류집적의 해결사! ‘메소나’

국립농업과학원이 개발, 글로벌아그로가 상품화 성공
유기농업자재로 잔류 걱정없고 환경장애 깨끗이 해결

염류집적 피해는 시설 재배지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과도한 비료사용, 연작재배로 시설재배지 작물은 고염류, 고온, 연작장해 등 다양한 스트레스로 인해 생육불량, 수량감소 등의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제품 전문기업 글로벌아그 로(주)는 국립농업과학원 미생물과와 공동 출원한 균주를 사용하여 ‘메소나’ 제품을 개발·출시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토양수분? ‘스마트워터’로 고민 끝!

토양 1회 살포로 모관수를 저장하여 천천히 공급
토양 수분관리로 생육관리는 물론 고품질 수확까지

대부분의 노지채소에서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바로 작물의 수분관리이다. 최근에는 지구온난화로 매년 계속되는 이상고온 현상과 작물 정식 및 생육기의 수분공급 불량으로 재배관리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영양제 시비 및 병해충 관리를 병행하고 있으나 작물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수분공급 불량은 여전히 해결이 쉽지않은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관수를 통한 인위적 인 관개시설도 한계가 있는 요즘,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아그로(주)에서는 농업용 토양 보습제로 ‘스마트워터’를 개발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불량환경 해결사, 종합관리제 ‘바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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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 농업환경, 작물생육 지원 필수
저항성 유도로 생육촉진·항생작용 향상

본격적인 영농시즌이 시작되었다. 작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는 듯 싶더니 4월부터 5월 초순에 걸쳐 3~4회 기온급강하 현상 이 나타나고 5월중순과 6월 초순에는 고온이 나타나는 등 기상환경이 요동치고 있다. 이에 농업인들은 불량 환경을 이겨내고 작물 의 생육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강구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연작으로 인한 토양개량 및 뿌리활착, 생육 촉진, 면역력 강 화 등 생리·생태적인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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