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칭칭감아 목졸라 죽이는 ‘칡덩굴’

칡, 강력한 생명력으로 완전방제 어려워
햇빛 좋아해 나무 타고올라 수목고사 및 경관훼손

최근 칡덩굴은 산림지대는 물론 도로주변, 해안가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여 수목생장 저해 및 고사, 자연경관 훼손 등 산림생태계를 교란하는 주범으로 주리잡고 있다. 햇빛이 잘 드는 곳이라면 무섭게 생장하는 식물로 한번 발생하면 완전방제가 어려운 문제 잡초로 대두되고 있다.

응애, 겨울철 시설작물 최대의 적!

개체크기 작아 더 세심하고 강력한 관리 필요
경농 ‘올스타 유제’ 원예 58개 작물에 등록완료! 

시설재배는 참외, 딸기, 토마토, 오이 등 고수익 작물들을 주로 재배하고 있다. 시설재배는 추운 겨울에도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이 점이 있지만, 제어가 가능한 환경으로 다양한 병해충이 발생하는 문제가 뒤따른다. 그 중 응애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급격히 확대 되는 번식성으로 겨울철 온실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노균병의 확실한 대책! ‘퀸텍 액상수화제’

국내최초 신규계통으로 저항성에도 안정적 효과
병원균의 7개 단계에서 작용, 빠르고 확실한 효과

최근 가을채소 지역과 시설원예 지역을 중심으로 노균병에 대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를 맞아 큰 기 온차가 노균병 발병에 좋은 조건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노균병은 한번 발병하면 1~2일 만에 전 포장으로 병이 확산되고, 수확량에도 직 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주로 잎에 발생하는 노균병은 불규칙한 수침상을 형성하고 갈색으로 변하여 병반을 확인할 수 있다. 무, 배추, 양 파 등 노지채소 뿐만 아니라 오이, 참외, 호박 등 시설원예 작물에도 큰 피해를 발생시킨다. 최근에는 저항성 노균병의 출현으로 출시한지 2~3년 밖에 안 된 새로운 약제들도 효과가 낮게 나타나 방제에 어려움이 높아지고 있는 주요 문제 병해이다.

끈질긴 칡! “하늘아래”로 쉽고 깨끗하게!

칡 전문 제초제, 3년생 굵은 칡도 경엽처리로 방제
잔디밭 광엽잡초·잡관목·생태계 교란식물도 한번에

콩과식물인 칡은 여러해살이 덩굴성 나무로 땅속에 굵은 지하경이 발달하는데 전분이 저장되는 창고이다. 꽃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나긴 하지만 대게 7~8월이면 개화를 하고 9월경부터 종자가 맺히기 시작한다. 칡은 햇빛이 잘 드는 곳이라면 무섭게 생장하는 식물로 숲 가장자리, 산기슭, 도로변, 산소주변, 저수 지 주변, 경작지 등 어느 곳에서든 그 세력을 유지하며 생장하는 문제 잡초로 알려져 있다.

여러 해충을 동시에! 한번에! ‘프로큐어’

‘프로큐어 유제’ 총채벌레·나방·진딧물을 동시에 방제
관주로도 사용가능! 교호살포로 해충밀도 관리해야

농촌진흥청은 최근 병해충발생정보를 통해 시설원예작물의 총채벌레류, 나방류, 작은뿌리파리 등과 같은 문제 해충이 종합적으로 발생하 여 작물에 큰 피해가 예상되므로 이들 해충에 대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이들 해충은 시설원예작물에 매년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일단 발생이 되면 방제가 어렵고, 흡즙 등의 직접적인 피해는 물론 바이러스까지 매개하기 때문에 시설원예작물 재배농가에 큰 골칫거리 로 대두되고 있다.

농업인이 추천하는 ‘동오시드’ 토마토 품종

직접 재배해 본 농가의 공통된 의견 ‘강하다’
식물 바이러스 저항성의 강자! ‘동오시드 토마토’

한해 농사의 시작은 우수한 ‘종자’ 선택이다. 요즘은 우수한 품질과 높은 수량은 기본인 시대로 기본적인 상품성 외에도 기능성, 재 배 편리성 등 차별화된 종자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슈가 되고 있는 내병성, 바이러스 저항성 종자들이 업계의 대표 종자들 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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