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으뜸입니다! 왕입니다! 으뜸왕비료!

미량요소도 충분한 감자전용비료
고품질 다수확에 생리병 예방까지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 식량이 필요하듯 식물(작물)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비료가 필요하다. 비료는 토지의 생산력을 유지하고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경작지에 뿌려주는 영양물질로, 성분을 제대로 알고 시비하면 좀 더 효율적인 작물 재배가 가능하다.

시설재배 골칫거리! 잿빛곰팡이병·흰가루병

PLS에 적합하며 저항성까지 해결하는 ‘잘류프리’
수확기·수출농산물 모두 안심하고 사용 가능

잿빛곰팡이병은 각종 채소류에 발생하며 과실과 줄기, 잎 등에 마름 또는 썩음 증상이 나타난다. 회색빛의 균사가 표면을 덮으면 해당 부위의 과실과 줄기는 연화되어 물러지고 썩으며,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가장 심하게 발생한다. 한편 흰가루병은 식물의 잎과 줄기에 흰가루 형태의 반점이 생기는 병해이다. 특히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하거나 잎과 덩굴이 복잡하게 얽혀 통풍이 불량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다. 일단 감염되면 대기 중의 습도 조건에 관계없이 식물의 표현 위로 계속 퍼져나가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시설원예 해충 방제, ‘초겨울’이 관건

대발생하면 농사 끝! 초겨울부터 해충밀도 낮춰야
응애 전문약제 선택하고, 총채벌레는 교호살포해야

찬바람이 불면 시설재배지에서는 병해충 방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 외부 온도가 점차 낮아지면서 주변 해충들이 추위를 피해 시설로 들어와 피해를 입히기 때문이다. 특히 응애와 총채벌레 등 방제가 까다로운 해충의 경우 겨울철에 철저히 관리하지 않으면 내년 봄 큰 피해가 야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잔디잡초, 겨울철에 방제하자! ‘동장군’

동장군, 12~2월에 처리해 월동잡초 싹쓸이!
논둑·비농경지에도 효과적으로 완벽하게!

우리나라 한국잔디에 발생하는 잡초는 개망초, 클로버 등 196종으로 잔디의 생육을 더디게 하고 주변 경관을 해치는 등의 직간접적인 피해를 준다. 잡초의 경우, 한국잔디와 생육 시기가 비슷하기 때문에 잡초만 골라 죽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제법을 적용해야 한다. 이에 올 겨울부터 내년 동절기까지 한 해 동안 시기별로 적용이 가능한 한국잔디 내 발생하는 잡초 방제법을 정리했다.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고! 더 좋아졌다!

독특한 단제·우수한 합제로 효과와 편리성 향상
방제 어려운 병해충·잡초에 맞춘 최적의 제품 출시

농약 신제품 출시 트렌드를 따라가다 보면 내년도 농약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내년에는 특히 새로운 성분을 적용해 내성이나 저항성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한 약제가 대거 출시될 예정이다. 신규물질을 기반으로 하는 독특한 ‘단제’는 물론이고 기존 제품들의 장점을 살린 ‘합제’도 출시 준비 중이다. 살균제로는 무룸멘다 유상수화제, 탄쟈비상 액상수화제, 푸사리언 액상수화제가 있으며, 살충제에는 마이트킹 액상수화제, 총채나방방 액상수화제, 제초제는 중중후기 입제, 티나골드 액상수화제, 티나프로 액상수화제가 2021년 빅 히트 품목으로 꼽힌다. 각 제품의 특장점만 쏙쏙 뽑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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