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2020년 고품질 벼농사!

건강 먹거리·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 높아져
효과 좋은 생력화 농자재로 고품질 쌀 생산해야

2020년 벼 농사가 시작되었다. 벼 농사는 우리나라 최대·최다의 농산물로서 벼농사가 시작되었음은 2020년 모든 농사가 본격화되었음을 의미한다. 많은 농업전문가들은 올해 농사를 세가지 관점에서 의미를 찾고 있다.

벼농사의 성패, 육묘상자 처리제가 좌우

본답에 발생하는 병해충 예방·노동력 절감
단 한번 처리로 생육 후기까지 확실하게

벼농사는 육묘상자 처리제 처리가 반이다. 수도 시장에서 육묘상자 처리제는 빠질 수 없는 작물보호제다. 모판 1회 처리로 벼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을 예방·방제할 수 있어 한 해 농사를 결정짓는 출발점이 되기 때문이다. 모판 제작 시 또는 이앙 전 육묘상자 하나당 약 50~60g을 고르게 처리하면 되는데 도열병·잎집무늬마름병(문고병)·흰잎마름병·세균벼알마름병·벼물바구미·애멸구 및 저온성 해충 등 수도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을 손쉽게 방제할 수 있다.

내 논에 치는 첫 유제 ‘노네초유’

이앙전에 처리해 ‘초장에 확실히 잡는다’
트랙터 부착 편리성에 논물 안전성까지

“어떤 제초제가 초기 잡초방제에 효과적일까?” 모판을 준비하고 본답에 이앙을 시작할 때 대다수 농민들이 하는 고민이다. 그러나 최근 농민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경농이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이앙전처리제 ‘노네초유 유제’. 잡초와의 싸움에서 ‘초반부터 확실하게 승기를 잡겠다’는 ㈜경농의 선언에 농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앙전에 올방개·벗풀 잡는 ‘미리매’

물달개비와 알방동사니 억제효과 탁월
저항성 피·논조류가 문제될 땐 ‘피쓰리’

고온으로 올방개와 논조류의 발생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앙전처리제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6월 중순이 지나서야 문제가 됐던 올방개와 피, 논조류가 이앙 전에도 생겨나자 해당 잡초를 방제할 수 있는 이앙전처리제가 절실해졌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경농은 이앙전처리제 중 유일한 올방개·벗풀 방제약제 ‘미리매 액상수화제’와 저항성 피 전문 방제약제 ‘피쓰리 유현탁제’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력하고 오래가는 제초제 ‘대장군’

번식력 강한 외래잡초 효과적 방제

‘1년생·다년생 잡초의 죽음을 널리 알리라’는 ㈜경농의 비선택성잡초제 ‘대장군’의 각오가 남다르다.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고 했던 이순신 장군의 유언 못지않은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

제초 노동력 제로! 이앙동시 제초제

이앙하면서 제초제 처리도… ‘동시오래’·‘마타동’·‘평양감사’

㈜경농이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논에 직접 들어가 작업을 해야 하는 벼농사의 특성상 모든 작물보호제 처리는 ‘쉬운 방제작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벼농사의 최대 골칫거리인 제초작업을 수월하게 해주는 이앙동시 제초제 ‘동시오래 입제’와 ‘마타동 입제’, ‘평양감사 입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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