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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당옥수수 재배 성공 비결!
https://youtu.be/0sGmfEEV2oQ

“17브릭스 당도와 10% 더 큰 크기의 동오화이트”

비교할 수 없는 우월함! 초당옥수수 우수 종자 동오화이트! 초당옥수수의 핵심! 당도는 무려 17브릭스, 일반 초당옥수수보다 10%나 더 큰 크기. 거기에 뛰어난 착과력부터 세력싸움이 덜해 키우기 쉬운 재배 용이함까지 갖춘 지상 최고 초당옥수수, 동오화이트의 모든 것을 알고싶다!
#초당옥수수 #동오화이트 #달콤옥수수

일상화된 ‘이상기후’ 올해도 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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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이틀에 한번 비’ 6월에도 강수량 많다
온난 고기압 ‘블로킹’이 변수, 병해충발생 비상

올 여름엔 기습적인 비와 고온현상이 반복되는 불안정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탄저병과 일소 등 여름철 농작물 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또한 2018년 장기폭염, 2019년 태풍 7개, 2020년 두 달 장마에 이어 올해 역시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인들 피해가 크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다. 최근 기상청은 여름철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고 강수량의 지역차가 매우 클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 6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확률이 각각 40%로 높았다. 이는 라니냐의 영향 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보통 라니냐가 종료되는 해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다소 강화 되는 경향을 보이고, 북태평양과 열대 서태평양의 평년보다 높은 해수면 온도와 지구온난화 경향은 기온 상승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는 초여름 강수 증가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장마, 일찍오고 강수량 많다! “탄저병 비상”

강우 전 보호살균제, 강우 후 침투성살균제
방제 어려운 탄저병, 완벽 예방만이 살길!

지난해 역대급으로 긴 장마가 이어지면서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많았다. 내렸다하면 물폭탄처럼 쏟아진 집중호우에 많은 농가가 침수와 낙과 등의 피해를 봤을 뿐만 아니라 작물들이 충분한 광합성을 하지 못해 수확량 감소가 이어졌다. 또 연일 내리는 비로 높아진 습기에 병해충이 기승을 부리면서 예상보다 빠른 시기에 ‘이른 탄저병’이 나타나면서 많은 농가에서 피해를 입었다. 올 해 역시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6월 강수량은 지난해를 웃돌 것으로 예상돼 탄저병 예방을 위한 약제 처방이 필수로 여겨지고 있다.

수익성 갉아먹는 ‘파밤나방’ 초기 방제 필수

FS62

약제 감수성 높은 유충기가 방제 적기
‘가수나방방’, 국내 유일 포도 등록약제

올 여름 많은 비와 폭염이 예상되면서 기온변화로 인한 돌발해충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잎과 열매를 가리지 않고 먹어 치워 많은 피해를 유발하는 파밤나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돼 적기 예찰 및 초기 방제가 요구된다.

처음 본 해충이 나타났다면?! “캡틴” 출동!!

나방~총채벌레, 넓은 스펙트럼으로 완벽 방제
‘팡파레에스’ 혼용하면 진딧물 방제도 문제없어

병해충에 취약한 노지 고추는 기온이 높아지기 시작하는 6월 초부터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고온·다습해지는 기후가 해충 발생 시기를 앞당기고 밀도를 높이며, 다양한 해충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올 봄 지난해 대비 병해충 발생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살충제의 등장이 절실한 상황이다.

논 잡초 ‘늦었나?!’ 걱정될 땐 후기제초제

올방개·올챙이고랭이 30㎝까지 잡는 ‘갑부촌’
피는 트욱툭 끊고 광엽은 배배꼬아 ‘로얀트’

기온이 본격적으로 높아지는 6월, 잡초 발생 시기는 빨라지고 생육도 강해진다. 적기에 제초제를 처리하지 못하면 세력이 강해진 잡초의 발생 범위가 걷잡을 수 없이 넓어지는데, 이는 곧장 작물로 가야할 영양분이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잡초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거하느냐가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이유이다. 더구나 최근엔 저항성 잡초들도 대거 등장해 논 잡초 제거에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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