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는 눈! 응애에는 천적 응애!

약제 저항 높은 응애, 천적 곤충으로 해결
PLS 도입에 천적 제품에 대한 관심 증가

기온이 낮아지면 시설재배지에서는 병해충 방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 외부 온도가 점차 낮아지면서 주변 해충들이 추위를 피해 시설로 들어와 피해를 입히기 때문이다. 특히 응애는 시설원예 작물에 큰 피해를 발생시키는 해충으로, 약제 저항성이 높아 적기 방제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해충이다.

‘수정벌’이 병해충을 방제한다! ‘비벡터링(Bee-Vectoring)’

수정벌이 미생물제재를 몸에 묻혀 농작물에 전
수정율 향상·병해충 방제·노동력 감소 1석3조 효과

뒤영벌(수정벌)을 이용한 친환경 방제기술 ‘비벡터링(Bee-vectoring)’이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 받으며 시설원예작물 농가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비벡터링’이란 수정벌이 수정벌통 입구에 설치된 분배장치(디스펜서)에 미생물제재를 묻혀 수분작업과 각종 병해를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기술이다. 수정벌이 수분활동을 위해 벌통 외부로 빠져나올 때 분배장치 속 약제를 몸에 묻혀 자연스레 살포하게 되는 구조로, 화분매개곤충을 활용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손쉽다는 게 장점이다.

순수 국내기술의 과수나방 교미교란제

㈜경농, 복숭아순나방·복숭아심식나방 친환경 페로몬 제품 추천

유독 따뜻했던 겨울 날씨에 복숭아순나방, 복숭아심식나방 등 과수나방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복숭아순나방, 복숭아심식나방은 과실수의 신초 및 열매를 가해하는 대표적인 해충이다. 4월 중순부터 5월까지 겨울철에 번데기로 월동한 개체가 1세대 성충으로 성장하며, 이후 피해를 일으키기 시작해 9~10월까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1년에 2~4회 이상 발생하며 초기 방제에 실패할 경우 피해가 커 신속한 예찰과 대응이 필수적이다.

㈜경농의 ‘에코벌’ 이렇게 알고 사용하자!

탁월한 수정능력·환경안전성을 지닌 서양뒤영벌
경농 천적곤충 “효율적 관리와 전문컨설팅” 인기

최근 꿀벌의 개체수 감소 및 이상 기온, 농업 인구의 고령화 등에 따라 농작물 수정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서양뒤영벌과 같은 수정벌을 인위적으로 방사하여 작물을 수정하는 추세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단순히 수정벌을 방사하는데 그치지 않고, 효과적인 관리가 병행되어야 수정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데, ㈜경농 IPM사업팀에서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딸기 작은뿌리파리, ‘천적’으로 걱정 끝!

㈜경농 천적곤충 ‘팜닥터 네마크린’ 효과 우수
해충 밀도관리와 농작물 생육지원을 동시에!

최근 친환경농업의 재배시장이 확대되면서 핵심 방제수단이라 할 수 있는 ‘천적’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천적의 이용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정책이 속속 발표되는 등 천적을 이용한 종합 방제의 기술개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천 적을 포함한 친환경 재배농법은 한 가지 방법으로만 관리하지 않으며 작물의 생육을 지원하는 미생물 재재의 사용이 함께 병행되어 야 한다. 불규칙한 기상환경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병을 비롯하여 연작지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연작장해 및 시들음병 등 작물의 면 역력 감소, 상품성·생산량 저하 등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생물적 방제는 효과 낮다?” “No! 이제는 옛말”

㈜경농 IPM사업 높은 방제가로 인기몰이
환경과 수확물에 안전한 ‘천적방제’ 관심 집중

해충은 경제적 목적을 달성하는데 방해가 되거나 인간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작은 동물들의 총칭으로 대체로 곤충류를 의미한다. 농업은 작물을 두고 인간과 병해충 사이에 벌어지는 전쟁이라 표현할 만큼, 해충 방제법은 시대에 따라 계속 발전되어 왔다. 사람들 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무분별한 작물보호제 사용을 우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천적을 이용하는 생물적 방제 기술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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