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는 오면 늦어, 못오게 예방해야”

월 4회 ‘팜월드’ 처리로 바이러스 걱정 끝

‘바빠도 너무 바쁘다’. 애호박 시설재배 농가들의 요즘 상황을 가장 잘 표현한 말이 아닐까. 매일매일 수확하고 출하하는 재배 특성 상 손에서 애호박이 떨어질 일 없고, 신발에 진흙 마를 일 없다. 여기에 매 년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 바이러스병도 농가들을 힘들게 하는 요인이다. 경북 안동에 바이러스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는 농가가 있다고 해서 찾았다. 잡기 어렵다는 바이러스병을 성공적으로 예방해 평균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데,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다.

농사의 성패는 양질의 토양에서 온다

정보·경험, 두 가지 모두 갖춘 천상농부

봄배추가 속을 알차게 채워가는 3월 어느 날, 전국 최대 봄배추 생산지로 꼽히는 충남 예산군 신암면 일대를 찾았다. 배추 이외에도 시기에 맞춰 수박, 시금치, 열무, 쪽파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는 신암면 일대는 1년 365일 농업인들의 땀방울이 마르지 않는 지역이다. 오근환 농가 역시 이곳에서 27년째 배추를 비롯한 다양한 시설원예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마늘·양파, “더 굵게, 더 알차게, 더 맛있게!”

건강한 생육의 시작은 ‘좋은 비료’ 선택부터
㈜조비, 알부자NK·케이마그칼슘플러스 추천

겨울철 월동 준비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지력(地力)을 높이는 것이다. 또한 지력을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비료 활용이다. ㈜조비 측은 “마늘, 양파의 경우 벌써부터 2021년 농산물 시세를 예상해보는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면서 “위기는 기회라는 말처럼, 효과가 우수한 ㈜조비 제품을 활용해 2021년 마늘양파 농사에 성공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에 ㈜조비가 추천하는 마늘 양파 재배지에 시비하면 좋을 비료를 정리했다.

벼 영양관리 ‘단 한번’으로 해결!

㈜조비의 대표 완효성 비료 ‘단한번비료’·‘이편한S’
영농비용 절감·농가소득 향상, 일석이조 효과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으로 벼농사 농가들의 소득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영농자재 비용 상승과 줄어드는 쌀값 인상폭도 농가들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요소다. 이에 ㈜조비는 대표적인 완효성 비료인 ‘단한번비료’와 ‘이편한S’를 영농비용 절감과 소득향상,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기위한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과수 생육저하 ‘치요다’로 극복하자!

이상저온 · 생육부진 · 냉해회복에 역시 ‘치요다’
높은 흡수율 · 고활성중성비료로 산성화 예방

매년 이맘때 발생하는 이상환경으로 많은 과수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상 저온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농가는 인공수분을 꼼꼼히 하고 열매 솎는 시기를 늦추는 등 충분한 착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나무의 세력을 올려주기 위한 양분공급이 중요한데, 봄철 작물이 빠르게 흡수·이용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세력관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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