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생육의 최대과제는 “균일한 수분관리”

관수자재의 필수기능 ‘균일도’와 ‘정확성’
㈜경농의 쉬운 물관리로 농사를 간편하게

대부분의 농가들은 관수자재를 선택할 때 관행적으로 사용하던 자재를 그대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시설하우스에서 물관리(관수)는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요소로서 생육관리는 물론 품질과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농작업이다. 시설하우스에서 사용하는 관수자재는 물은 물론 비료도 같이 공급하는 경우가 많다. 균일하지 못한 관수자재는 물량편차는 물론 양분편차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고품질 관수자재를 사용한 균일한 물관리의 중요성은 항상 대두되고 있다.

편리한 가동에 안정적 수분공급까지 “대만족”

㈜경농 관수 시스템, 균일한 물관리로 농산물 품질향상
IR점적테이프·나누다분수호스, 세계 최고의 균일도 자랑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불규칙한 기상환경이 일상화되며 작물재배에 어려움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봄철 저온, 여름철 고온과 수 시로 내리는 국지성 호우 등으로 많은 병해충이 발생했다. 이러한 기상환경 변화는 병해충 밀도를 높이고 작물피해와 관리의 어려움 으로 이어지고 있다. 외부 환경을 많이 받지 않는 시설에서도 외부에서 유입되는 개체들로 인해 그 피해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러 한 양액재배는 토경재배에서 문제가 되었던 연작장해는 해결되었지만 민감한 물 관리와 양분 관리기술이 부수적으로 필요하게 되었 다. 또한 최근들어 기술적인 부분과 함께 관수자재의 성능도 품질관리에 중요한 요소로 대두되고 있어 올바른 관수자재 선택이 필 요하다. 이에 ㈜경농에서 공급하고 있는 딸기 재배 핵심 관수자재에 대하여 알아본다.

방제·쿨링·습도관리를 한번에 ‘에어포그’

저압분무·체류시간 길어 무인방제 효과높아
초미립자 살포 즉시 기화, 쿨링효과 극대화

(주)경농의 대표 관수자재인 에어포그가 시설재배 농가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2008년도 경기도농업기 술원에서 개발한 에어포그는 초기에는 무인방제시스템으로 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고온예방(쿨링), 습도조절, 악취제거, 방역 등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대형 시설하우스를 운영하는 농민들은 병해충 방제에 대한 어려움을 크게 해결하 였으며, 더불어 여름철 고온피해를 예방하는 쿨링효과에도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가장 쉬운 물관리 방법 ‘스프링클러’

압력보상기능이 탑재된 중형스프링클러 ‘싱글젯’
균일한 관수에 국내 유일의 특허상품 ‘비젼넷’

여름에 접어들면서 작물들의 생육이 왕성하다. 작물 비대기를 맞아 가장 중요한 관리포인트중 하나는 수분관리이다. 이 시기에 가 뭄이 들면 1년 농사를 좌우하므로 농민들의 주의가 절실하다. 올해는 간간이 내리는 비로 초기활착에 도움은 되었으나, 노지재배 하는 농민들은 아직 안심하기에 이르다. 특히 생육 초기 토양의 힘을 작물이 완벽히 활용하려면 적정량의 수분이 필요한데, 매년 여름 가뭄과 마른장마가 반복되고 있어 사전에 관수자재 등 수분관리 방안을 준비해야 한다. 노지 재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수자재는 스플링클러이다. 설치가 용이하여 농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수자재이기도 하지만 종류가 다양하여 포장에 맞는 제품 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사지도 걱정없는 KN점적스프링클러!

우수한 관수자재의 기준은 ‘균일도’와 ‘정확도’

물 농사가 절반 농사라는 말이 있듯이 작물재배에서는 물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물이라는 것은 결국 작물 생육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불가결의 요소이며 더불어 모든 생육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최고의 환경요인이다. 작물에 물을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양을 균일한 면적에 관수하는 방법이다. ㈜경농의 ‘KN점적스프링클러’는 ‘균일도’와 ‘정확도’ 두 개의 특장점을 완벽히 실현한 관수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가장 쉬운 노지 수분관리 ‘스프링클러’

압력보상기능이 탑재된 중형스프링쿨러 ‘싱글젯’
‘비젼넷’은 압력보상기능과 낙수방지기능 겸비

본격적인 밭농사가 시작되는 4~5월은 씨앗을 뿌리거나, 미리 준비한 모종을 정식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가뭄이 들면 1년 농사 를 좌우하므로 농민들의 시름이 커질 수 밖에 없다. 올해는 간간이 내리는 비로 논농사 모내기의 물 문제는 해결됐다고 하는데, 밭 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아직 안심하기 이르다. 특히, 모종을 내는 작물은 정식 후 물이 부족하면 뿌리활착이 지연되어 생육에 문제 가 생기거나 심하면 고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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