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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앙전에 올방개·벗풀 잡는 ‘미리매’

물달개비와 알방동사니 억제효과 탁월
저항성 피·논조류가 문제될 땐 ‘피쓰리’

고온으로 올방개와 논조류의 발생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앙전처리제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6월 중순이 지나서야 문제가 됐던 올방개와 피, 논조류가 이앙 전에도 생겨나자 해당 잡초를 방제할 수 있는 이앙전처리제가 절실해졌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경농은 이앙전처리제 중 유일한 올방개·벗풀 방제약제 ‘미리매 액상수화제’와 저항성 피 전문 방제약제 ‘피쓰리 유현탁제’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력하고 오래가는 제초제 ‘대장군’

번식력 강한 외래잡초 효과적 방제

‘1년생·다년생 잡초의 죽음을 널리 알리라’는 ㈜경농의 비선택성잡초제 ‘대장군’의 각오가 남다르다.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고 했던 이순신 장군의 유언 못지않은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

제초 노동력 제로! 이앙동시 제초제

이앙하면서 제초제 처리도… ‘동시오래’·‘마타동’·‘평양감사’

㈜경농이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논에 직접 들어가 작업을 해야 하는 벼농사의 특성상 모든 작물보호제 처리는 ‘쉬운 방제작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벼농사의 최대 골칫거리인 제초작업을 수월하게 해주는 이앙동시 제초제 ‘동시오래 입제’와 ‘마타동 입제’, ‘평양감사 입제’를 소개한다.

던져 넣는 살충제, 논잡초·저온성해충 동시에!

국내 최초의 살충+제초제, 방제효과도 앞선다
논에 들어갈 필요 없어 방제시간·노동력 크게 절감

논 잡초와 저온성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일석이조 작물보호제 ‘황금충점보’가 연일 화제다. 이 약제는 별도 살포장비 없이 논 안으로 던지는 투척제 형태로 제작돼 간편한 방제약제를 찾는 농업 종사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제로 농촌에서는 인구 고령화로 노동력이 부족해져 보다 간편하고 효과 좋은 생력형 작물보호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저항성 잡초도 품종도 걱정 없는 안전한 ‘중기스타’

신규 성분으로 저항성잡초 걱정 無
찰벼·흑미·사료용 벼에도 안전하게

예로부터 잡초 관리는 ‘농사의 절반’으로 여겨졌다. 때문에 다양한 제초제가 개발됐고 농민들 대부분이 유용하게 사용했다. 그러나 약의 특성상 같은 성분 제초제의 반복적인 사용은 결국 ‘슈퍼잡초’로 불리는 저항성 잡초의 출현을 초래했다. 이에 제초제는 강한 약효뿐만 아니라 ‘저항성과의 싸움’에도 이겨야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했다.

벼 영양관리 ‘단 한번’으로 해결!

㈜조비의 대표 완효성 비료 ‘단한번비료’·‘이편한S’
영농비용 절감·농가소득 향상, 일석이조 효과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으로 벼농사 농가들의 소득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영농자재 비용 상승과 줄어드는 쌀값 인상폭도 농가들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요소다. 이에 ㈜조비는 대표적인 완효성 비료인 ‘단한번비료’와 ‘이편한S’를 영농비용 절감과 소득향상,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기위한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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