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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안전성·생력화·고품질의 시대!

고품질 농산물을 약속하는 2020년 신제품
편리한 처리! 뛰어난 효과! 안전성까지 겸비

2019년은 PLS제도 시행으로 농업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 해였다. PLS제도는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로 국내·외 등록된 작물보호제에 대해 잔류허용 기준을 설정하여 안전사용기준을 강화하는 정책이다. 작물보호제 전문가들은 2020년을 전망하며 이러한 PLS 정책이 빠르게 정착하여 2020년에는 보다 안전하고 생력화된, 고품질의 농산물에 직접 기여하는 작물보호제가 큰 트랜드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2020년 작물보호제, 더 안전하고 더 생력화되고 더 품질좋은 2020년 작물보호제를 지면으로 먼저 만나본다.

잔류걱정없이 흰가루병 잡는 ‘잘류프리’

커지는 일교차에 시설원예 ‘흰가루병’ 비상
흰가루병에 효과좋고, 농업인·소비자에 ‘안전’

시설원예 작물 재배시 흰가루병은 초기 방제에 실패할 경우 빠른 속도로 전파되어 작물의 생육저하 및 고사 등 큰 피해를 유발한다. 특히 겨울철 시설하우스 가온시 건조하게 되면 흰가루병의 발생이 활발해지는데 초기 방제가 가장 중요한 병해이다. 흰가루병은 약제에 대한 내성이 낮아 동일한 약제를 연용했을 때 저항성 발현이 매우 쉬워 2가지 이상의 다른 제품을 교호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물생육의 최대과제는 “균일한 수분관리”

관수자재의 필수기능 ‘균일도’와 ‘정확성’
㈜경농의 쉬운 물관리로 농사를 간편하게

대부분의 농가들은 관수자재를 선택할 때 관행적으로 사용하던 자재를 그대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시설하우스에서 물관리(관수)는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요소로서 생육관리는 물론 품질과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농작업이다. 시설하우스에서 사용하는 관수자재는 물은 물론 비료도 같이 공급하는 경우가 많다. 균일하지 못한 관수자재는 물량편차는 물론 양분편차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고품질 관수자재를 사용한 균일한 물관리의 중요성은 항상 대두되고 있다.

부란병, 감염많은 겨울철이 “방제 적기”

톱신페스트, 강력한 살균력·뛰어난 침투이행성
탁월한 캘러스 형성으로 병원균의 침입 방지

사과 부란병은 가지나 줄기에 발생하여 나무를 고사시키거나, 세력을 약화시키는 병으로 주로 12월에서 이듬해 4월까지 가장 활발하게 감염된다. 1970년대 이후 폐원까지 이르게 하는 중대한 병해로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전정 및 상처를 통해 이동함으로 작업 후 보호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나무를 칭칭감아 목졸라 죽이는 ‘칡덩굴’

칡, 강력한 생명력으로 완전방제 어려워
햇빛 좋아해 나무 타고올라 수목고사 및 경관훼손

최근 칡덩굴은 산림지대는 물론 도로주변, 해안가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여 수목생장 저해 및 고사, 자연경관 훼손 등 산림생태계를 교란하는 주범으로 주리잡고 있다. 햇빛이 잘 드는 곳이라면 무섭게 생장하는 식물로 한번 발생하면 완전방제가 어려운 문제 잡초로 대두되고 있다.

차별화된 상품성과 기능성! 동오시드!

2020년 풍년 농사는 고품질 동오시드 품종으로!
재배편리성·시장성·수익성 좋아 농가만족도 최고!

많은 농업인들과 유통인들이 동오시드의 성공비결은 차별화와 상품성이라고 입을 모은다. 고소득 상품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우선적 으로 좋은 품종선택이 중요한데, 동오시드는 이러한 고객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행복한 미래농업’이라는 슬로건으로 기존 종자와 차별화된 종자를 개발·공급하여 사용했던 농가들이 다시 찾는 품질로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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