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크기 작아 더 세심하고 강력한 관리 필요
경농 ‘올스타 유제’ 원예 58개 작물에 등록완료! 

시설재배는 참외, 딸기, 토마토, 오이 등 고수익 작물들을 주로 재배하고 있다. 시설재배는 추운 겨울에도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이 점이 있지만, 제어가 가능한 환경으로 다양한 병해충이 발생하는 문제가 뒤따른다. 그 중 응애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급격히 확대 되는 번식성으로 겨울철 온실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응애’ 작은 크기로 발생현황 파악 어려워

응애는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초기 예찰이 어려워 잎을 뒤집어 세밀하게 살펴야 관찰이 가능하다. 작물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응애는 점박이 응애와 사과응애다. 점박이응애는 연한 노란빛이며, 등에 점이 두 개 찍혀있고 사과응애는 빨 간색을 띄기 때문에 구별이 가능하다. 보통 응애가 눈에 보일 정도로 밀도가 확대되면 전문 약제로도 방제가 거의 불가능하다. 밀도가 높아지면 잎에 노란 점이 찍히면서 탈색되는데, 피해 수준이 높아지면 낙엽이 진다. 또한 밀도가 높은 포장에서는 거미줄을 내뿜어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등 피해증상이 확연해 지는데 육안으로 이정도 피해증상이 보이면 밀도가 최고조에 이른 것으로 여겨야 한다.

‘응애’ 방제 포인트는 발생초기부터 밀도관리 필요

응애를 방제하기 위한 최적의 시기는 발생 초기이다. 시설작물의 잎을 10장 정도는 세밀히
살펴 1~2마리가 보이면 방제를 바로 시작해야 한다. 한 세대가 20일 정도로 매우 빠르기
때문에 이 시기를 지나치면 금방 밀도가 높아진다.
많은 시설 재배농가들이 응애를 방제하기 위해 전문약제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장기간
사용에 저항성이 발현되어 효과가 저조한 제품들이 많다. 저항성 발현을 막기위해 계통이 다
른 약제를 교호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예 58개 작물 등록완료!
‘올스타’ 하나로 해결

㈜경농은 토양 미생물인 Actinomycetes, Streptomyces의 항생물질에서 추출된 천연물 유도체로 환경안전성이 뛰어난 ‘올스타 유제’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올스타 유제’는 침투이행성이 뛰어나 살충력이 강하고, 속효적인 약제로 응애 전문제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오이, 딸기, 참외 등 시설작물을 포함해 58개 작물에 등록이 완료되어 PLS제도에도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응애 외에도 총채벌레, 굴파리, 나방 등 원예시장에서 문제되는 주요 해충에 대한 활성도 겸비해 응애 종합살충제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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