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지하부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친환경자재
작물 면역력 강화로 바이러스·병 발생 억제 

최근 시설재배지를 중심으로 바이러스병 발생 등 많은 농업인들이 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많았다. 특히 연작지를 중심으로 연작장해, 시들음병 등이 창궐하고, 작물의 면역력 감소 및 해충 발생으로 바이러스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정식 초기부터 작물의 생육관리가 중요한데, ㈜경농의 루트라이브는 작물의 뿌리부터 생육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는 친환경 미생물자재로 많은 농 업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작피해 토양개량을 위한 많은 방법들

동일한 토양에서 쉬지 않고 여러 작물을 재 배하게 되면 토양의 염류 집적 등 연장장해가 나타난다. 이런 연작장해는 단순한 토양 로터리만으 로는 해소하기 어렵고, 왕겨소독 및 일반 화학 농약 소독 등 토양 개량에 힘쓰고 있지만, 이런 소독으로는 토양내 해로운 미생물뿐만 아니라 작물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유용미생물도 함께 제거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관행적으로 화학제품을 이용한 토양소독 및 태양열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나, 추운 겨울철에는 환경적인 어려움이 많다.

식물체의 방어기작을 활성화, 작물생육을 튼튼하고 안정적으로

㈜경농의 ‘루트라이브’는 토양에 정착하면서 생장 촉진물질 및 항생물질을 생성하고, 작물이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영농자재이다. 특히 토양 중 유기물을 분해하여 천연 양분을 작물에 공급하고 토양의 물리성 개선 등 복합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정식 초기 처리하게 되면 뿌리 활착을 유도하고, 초기 생육을 촉진시키며, 식물체의 방어기작을 활성화시켜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에 의한 병 발생을 억제하는 등 그 효과가 탁월하다. 작물의 병 저항성을 유도시켜 병원균의 침입, 고온·저온, 바람 등의 외부 스트레스에 저항하여 작물을 잘 자랄 수 있게 한다.

 

 

정식초기 처리로 토양개량, 건전작물 재배

‘루트라이브’는 바실러스 미생물을 주원료로 식물체가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성분으로 구성되었다. 정식시 1회, 정식 7~10일 후 1회 처리를 권장하고 있는데, 생육 초기에 처리하게 되면 주성분이 근권 토양에 정착한다. 토양 내 물리 화학성을 변화시키고 토양 내 양분이 뿌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정식 초기 빠른 뿌리활착과 토양 내 유용미생물을 보조하여 토양개량 효과도 함께 나타 낸다.

내성균주로 식물체가 직접 이용가능

내성균주로 식물체 조직 내에서 존재하며, 외형적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 ‘루트라이브’는 식물체내 이동으로 인하여 생존율이 높고, 지속적인 영양공급에 유리하다. 최적의 배양화를 통하여 내생포자 유도 기술 및 액상제 처방으로 기존 제품들과 달리 3 년이라는 긴 유효기간을 보장한다. 특히 염류집적으로 인한 생육불량을 해소 시키고, 근권을 통해 전염되는 역병, 탄저병, 시들음병에 대한 억제효과 및 면역효과 등 정식 초기 처리로 장기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루트라이브’를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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