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농 천적곤충 ‘팜닥터 네마크린’ 효과 우수
해충 밀도관리와 농작물 생육지원을 동시에!

최근 친환경농업의 재배시장이 확대되면서 핵심 방제수단이라 할 수 있는 ‘천적’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천적의 이용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정책이 속속 발표되는 등 천적을 이용한 종합 방제의 기술개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천 적을 포함한 친환경 재배농법은 한 가지 방법으로만 관리하지 않으며 작물의 생육을 지원하는 미생물 재재의 사용이 함께 병행되어 야 한다. 불규칙한 기상환경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병을 비롯하여 연작지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연작장해 및 시들음병 등 작물의 면 역력 감소, 상품성·생산량 저하 등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천적을 활용한 딸기 주요해충 방제

노지육묘를 통해 정식이 이뤄지는 딸기는 정식 전 땅속에 발생하는 작은뿌리파리 유충부
터 방제해야 한다. 작은뿌리파리 유충은 뿌리를 갉아먹고 성장을 억제시키는 등 딸기의 초
기생육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이를 방제하기 위해 ㈜경농의 ‘팜닥터 네마크린’을 사용하면 밀도를 크게 낮춰줌으로써 2차 피해인 시들음병, 탄저병 등의 피해를 경감시켜 준다. ‘팜닥터 네마크린’은 토양 상층에 서식하며 해충을 감염시키는 곤충병원성선충 제품이
다. 해충의 기공을 통해 내부로 침투하여 공생박테리아를 발생시키는 제품으로, 감염된
해충은 2~3일 후 내부 장기가 파괴되어 빠르게 치사한다.

다양한 해충에 적용가능한 ‘팜닥터 네마크린’
‘팜닥터 네마크린’의 적용 대상해충은 파리류(작은뿌리파리, 버섯파리, 고자리파리)와 나
방류(담배거세미나방, 파밤나방, 목화바둑명나방) 및 기타 땅강아지, 나무좀, 바구미 등 방제가능한 해충의 스펙트럼이 넓은 제품이다. 실제 포장에서 실험 결과 처리 7일 후 방제
율이 70%에 이르며, 특히 버섯 재배에 적용했을 때에는 육안으로 확인 가능할 정도로 우수
한 효과를 나타낸다.

천적과 친환경 제품의 체계처리 권장
최근 작물 재배의 트랜드상 재배 초기에 작을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는 것을 1차 목표로 하고 있다. 딸기재배로 유명한 충남지역에서는 ‘팜닥터 네마크린’과 ㈜경농의 ‘루트라이브’ 제품을 체계처리 하여 우수한 효과를 보고 있다.
‘루트라이브’는 토양에 정착하면서 생장 촉진물질 및 항생물질을 생성하고 작물이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환경자재이다. 특히 토양 중 유기물을 분해하여 천연 양분
을 작물에 공급하고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하는 등 복합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딸기 육묘기 및 정식초기에 ‘팜닥터 네마크린’과 ‘루트라이브’를 혼용 처리하여 재배초기
에 발생하는 작은뿌리파리의 피해 및 밀도를 낮추고, 초기생육을 튼튼하게 만들어 딸기의
상품성 향상 및 생산량 증대를 이루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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