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잡초 및 난방제 잡초를 확실하게
잡초를 쓰러트려 후발아 하는 잡초발생을 억제

최근 기후변화 및 외국과의 교역 증가에 따라 외래잡초의 유입 및 확산이 증가하고 있다. 가시박, 돼지풀과 같은 외래잡초는 한 번 유입되 면 종자 생산 및 번식력이 강하고 일반 제초제로도 방제가 잘 되지 않아 농업 생태계 교란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이런 외래잡초는 길가 및 공터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여 농림지로 침투 하는 등 작물재배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국내에도 12종의 외래잡초 발생
우리나라는 개항 이후 유입된 잡초를 외래잡초로 구분하고 있으며, 총 37과 315종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가시박, 애기수영, 서양금혼초, 미국쑥부쟁이, 양미역취, 단풍잎돼지풀, 서양등골나무 등 총 12종의 외래잡초가 생태계 교란 잡초로 많이 알려져 있다.

환경 및 사람에도 큰 피해 일으켜
이러한 외래잡초는 하천변, 공원, 산림, 도로, 공터, 농경지 등 환경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데, 번식력이 강하기 때문에 정원이나 공원의 조경을 해친다.
일부 덩굴성 잡초는 다른 식물 및 작물, 수목을 덮어버려 생육저하 및 고사에 이르는 피해를 받고 있는데, 인근 도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이다. 또한 잡초의 꽃가루에 의해 알레르기 유발 등 사람들의 건강도 해치는 등 다방면으로 피해를 일으킨다.

외래잡초! ‘대장군’으로 확실하게 방제!
이에 따라 검역본부 등 관련 기관에서는 외래잡초의 유입을 막고 예찰 및 방제활동을 통해 발생 및 확산을 막으려고 하지만, 강한 번식력과 탁월한 환경 적응성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외래잡초를 방제하기 위해 비선택성 제초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 효과가 미비하고, 재생하는 문제로 관리가 어렵다. 이에 따라 ㈜경농에서는 외래잡초 방제에 효과가 확실한 ‘대장군 입상수화제’를 추천한다.

번다운 효과로 잡초 재생 억제효과
㈜경농의 ‘대장군 입상수화제’는 이미 많은 농업인들이 인정하는 비선택성 제초제다. 특히 갈대와 같이 기존 제초제로 방제하기 어려운 잡초에도 ‘대장군은 방제가 가능하다’라고 할 정도로 난방제 잡초 전문 제초제다. 앞서 얘기한 외래잡초에도 매우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글리포세이트암모늄과 옥시플루오르펜 합제로 문제 잡초의 방제에 있어 일반 비선택성 제초제보다 약효 발현속도가 빠르고 특히, 번다운 효과(잡초가 쓰러지는 효과, 사진 참조)로 확실한 방제를 보여준다. 이런 번다운 효과는 지표면을 피복하는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잡초의 발생을 막아주는 부수적인 효과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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