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1회 살포로 모관수를 저장하여 천천히 공급
토양 수분관리로 생육관리는 물론 고품질 수확까지

대부분의 노지채소에서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바로 작물의 수분관리이다. 최근에는 지구온난화로 매년 계속되는 이상고온 현상과 작물 정식 및 생육기의 수분공급 불량으로 재배관리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영양제 시비 및 병해충 관리를 병행하고 있으나 작물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수분공급 불량은 여전히 해결이 쉽지않은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관수를 통한 인위적 인 관개시설도 한계가 있는 요즘,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아그로(주)에서는 농업용 토양 보습제로 ‘스마트워터’를 개발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간편한 처리로 확실한 효과 ‘스마트워터’
‘스마트워터’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사용에 있다. ‘스마트워터’는 토양 로터리 전 밑거름 살포시 함께 1회만 살포하면 노지 작물 생육전반에 수분 보습효과를 나타내는 생력형 제품이다. 가뭄극복 및 수분 스트레스 해소,
정식 초기 생육촉진, 관수 물량 및 횟수 절감, 토양 내 유용 양분의 효율적 이용, 그리고 토양개량 효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유기농업용 자재이다.
토양 처리 후 강우 또는 관수시 수분을 붙잡고 있는 형태로 수분 유실을 방지하여 작물을 건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워터’는 배추·콩·담배·토마토·감자·고추 등 다양한 작물에 사용이 가능하다.

 

농업인들이 만족한 토양 수분관리
토양 내 작물이 사용할 수 있는 모관수가 감소하면 작물이 건전하게 생육할 수 없다.
‘스마트워터’는 토양 내 모관수를 보관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장기간 가뭄에도 작물이 사용할 수 있는 수분 및 영양분을 저장·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스마트워터’의 작물 생육 지원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 효과는 많은 시험 결과와 처리 해 본 농가들의 입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상품성으로 입증된 탁월한 효과
2018년 마늘과 양파에 적용한 사례를 살펴보면, 충북 음성에서 마늘을 재배하고 있는 박용협 씨는 “스마트워터를 처리한 포장에서는 확실히 마늘이 굵고 전체적인 상품성이 균일하다”라며 “무처리와 비교했을 때 확실한 차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경북 청도의 박철현 농가는 “마늘 수확기에 확인했을 때, 기준 무처리 대비 높은 수확량을 나타냈다”며 수확량 증수효과에 놀라워했다. 경기 안성의 이경천 농가는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하여 ‘스마트워트’를 시범 적용했는데 “양파의 구 크기와 무게가 균일하여 대부분의 수확물이 상품(上品)판정을 받았다”라며 제품의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고 자랑했다.

이 외에도 연천지역에 미니단호박, 곡성지역의 콩 보조사업과 토란에도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 초기생육 안정, 사질토 가뭄 문제 해소 등 우수한 상품성과 뛰어난 농가 만족도를 나타냈다. 계속되는 고온과 가뭄으로 인해 재배 안정성이 불량해 지는 요즘 ‘스마트워터’는 전작 작물의 수분관리를 위한 필수 농업자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마트워터를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아그로(주)의 김정훈 팀장은 “글로벌아그로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력을 축적해 온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전문회사로서 더 좋은 제품,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개발하여 친환경 유기농업의 활성화를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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