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개충 방제로 바이러스 전염 사전 차단해야
‘팜월드’, 바이러스에 직접 작용하는 전문제품

불규칙한 기후변화와 국제 농산물 교역이 증가하면서 세계적으로 바이러스병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 고 있다. 바이러스병은 생리장애와 비슷한 형태를 이루기 때문에 잘못된 처방으로 관리하게 되면 병의 확산을 키울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정과 처방이 필요하다. 식물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총채벌레와 진딧물 등 해충이 증 가하고 있고 피해 작물과 피해율도 매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방제방법 및 관리방법이 중요하다.

국내에도 200여종의 바이러스 발생
전 세계적으로 약 1,500여종의 식물바이러 스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중 약 200여종이 국내에도 발생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대표적으로 고추, 파프리카 등에 총채벌레 가 매개하는 TSWV(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토마토에 담배가루이가 매개하는 TYLCV(황 화잎말림병), 박과류에 진딧물이 매개하는 ZYMV(호박누른모자이크병), CMV(오이모자 이크바이러스) 및 애멸구가 매개하는 벼 줄무 늬잎마름병, 혼합형태로 나타나는 배추 바이러 스 병 등 거의 모든 작물에서 바이러스가 피해 를 발생 시킨다고 볼 수 있다.

매개충 방제·저항성 품종선택 필수
식물 바이러스는 곰팡이균이나 세균처럼 물이나 바람에 의해 전파돼 스스로 식물체로 침
입하지 못하고 반드시 매개체를 통해서만 수동적으로 감염이 된다.
올해도 겨울철 따듯한 날씨가 이어져 TSWV를 매개하는 총채벌레나 각종 바이러스병을 전
염시키는 진딧물, 가루이류의 개체수의 증가가 문제를 야기하고 있어,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
의가 필요하다.
바이러스병은 개발된 전문 치료약제가 없어 일단 발병하면 치료가 어렵다. 따라서 품종 선
택 시 저항성 품종 선택이 필수이며, 바이러스병을 옮기는 매개충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
요하다.

매개체 통해서만 수동적으로 전파
바이러스의 전파는 대부분 곤충, 토양 내 균과 선충, 종자, 꽃가루, 접목, 감염된 식물체의
즙액, 접촉 등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식물바이러스는 곰팡이균이나 세균처럼 물이나 바람에 의해 전파돼 스스로 식물체로 침입하지 못하고 반드시 매개체를 통해 수동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바이러스가 작물의 생육 초기에 감염될 경우 수량이 90% 이상 감소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연구결과가 아니더라도 고추 등의 작물이 묘정식 초기에 바이러스에 걸리면 생육이 불량해지고, 작기 동안 피해가 축적되어 수확이 불가능해져 밭 전체를 갈아엎는 경우도 많다.

‘팜월드’와 매개충 방제약제 동시에 처리
식물바이러스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매개충인 총채벌레, 진딧물, 가루이, 멸구 등이 작물을 가해하면서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매개충을 미리 방제하는 것이 바이러스 예방에 중요한 포인트인데, 특히 바이러스는 직접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매개충 방제가 가장 중요한 방제 수단이다.
바이러스 전문 방제인 ‘팜월드’와 매개충 방제약제를 동시에 연속 살포하는 것이 바이러스 방제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팜월드’ 유기농업자재로 안심하고 사용
식물바이러스 전문약제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제품은 바로 (주)경농(대표이사 이병만)의
‘팜월드’이다. ‘팜월드’는 대표적인 바이러스 전문 방제제로서 약제가 바이러스에 직접 접촉하여 바이러스 입자 분절을 통해 병원성을 상실하게 하고 불활성화시킴으로써 다양한 계통의 바이러스에 뛰어난 예방 및 억제효과를 나타낸다. 친환경유기농업자재로서 잔류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인축 및 환경에 안전함은 물론 살균, 살충제와의 혼용도 용이하다.

댓글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