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러운 농업환경, 작물생육 지원 필수
저항성 유도로 생육촉진·항생작용 향상

본격적인 영농시즌이 시작되었다. 작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는 듯 싶더니 4월부터 5월 초순에 걸쳐 3~4회 기온급강하 현상 이 나타나고 5월중순과 6월 초순에는 고온이 나타나는 등 기상환경이 요동치고 있다. 이에 농업인들은 불량 환경을 이겨내고 작물 의 생육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강구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연작으로 인한 토양개량 및 뿌리활착, 생육 촉진, 면역력 강 화 등 생리·생태적인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토양개량을 위한 많은 방법들
많은 농업인들이 동일한 재배지에서 여러 작물을 연속하여 재배하고 있다. 이러한 연작으로 토양의 염류집적 등 토양내 많은 문제점을 야기시킨다. 단순 토양 로터리만으로는 해소하기 어렵고, 왕겨소독 및 화학농약 소독 등 토양개량에 힘쓰고 있지만 이런 소독으로는 토양내 유용 미
생물까지 제거가 되는 등 문제가 발생한다.
최근 EM(유용미생물)을 구입하여 투입하고 있으나 단위면적당 처리량도 많고 자체의 부피가 커서 실제 농가가 활용하기에 어려움이 많다.

작물생육용 종합관리제 ‘바너스’
글로벌아그로(주)의 ‘바너스’는 질소 고정능력 및 토양개량 능력을 향상시켜 뿌리의 활착 및 작물의 생육을 향상시켜 준다.
특히 미생물이 뿌리를 통해 직접 식물체 내로 이동하여 장기간 생존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생육 지원을 해준다.
뿌리주변으로 정착 및 군집하여 작물이 이용할 수 없는 양분을 가용상태로 전환시켜 작물의 방어기작을 활성화 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작물체의 건전함으로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에 대한 저항성을 유도하고 내병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병해 저항성 유도·항생작용 지원
Bacillus velezensis 허용물질의 효과로 작물 생육 및 저항성 유도효과를 향상시키는데, 작물의 곰팡이에 대한 전신 유도저항성을 일으켜 생육촉진 및 항생작용을 지원해 준다.
토마토 잿빛곰팡이병, 역병, 풋마름병, 시들음병, 밀 붉은녹병, 보리 흰가루병, 고추 탄저병, 딸기 시들음병 외에도 토마토 뿌리혹선충병 등 식물병에 길항작용을 나타내어 저항성을 유도한다.
‘바너스’는 작물생육 및 토양 개량효과가 있는 Bacillus velezensis 가 제품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관주 및 침지처리로 간편하게 사용
벼(수도)를 포함하여 마늘, 양파, 생강, 감자, 애호박, 오이, 토마토, 참외, 딸기 등 많은 원예작물에 등록되어 있으며 전 생육기에 토양관주로 처리하면 효과가 우수하다.
300평(10a)당 1L가 권장사용량으로, 수세 저하 및 세력이 약해질 경우에는 5일 간격 2~3회 관주처리하면 작물의 세력이 확대되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생육 초기에 처리하게 되면 관행대비 약 31% 이상의 특품 생산량 증수를 보이는 등 상품성 및 화방수 증대에 우수한 효과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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