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성발현·전문성·효과성을 한번에 해결
사용해 본 농업인들이 다시 찾는 ‘캡틴’

이상기온이 올해도 반복되고 있다. 지난 5월말~6월초까지 밤낮 기온차가 커짐으로 작물의 생육은 불량해지고, 해충의 발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저온성 해충의 발생과 함께 흡즙·가해 해충의 발생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 중 총채벌레류, 나방류의 밀도가 심상치 않게 확대되고 있어 농업인들의 포장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상기후로 난방제·저항성 해충 증가
최근 약제저항성으로 살충제 살포에도 방제가 되지 않는 등 저항성에 대한 의견과 포장 내 해충 밀도관리의 어려움이 농업환경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동일한 약제의 연용으로 저항성이 한 번 발생하게 되면, 세대를 이어 그 저항성 유전자를 이어나가게 된다. 특히 총채벌레 등 한 세대가 빠른 해충일수록 그 문제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며, 담배나방 같은 나방류는 과실 내부로 침투해 약제에 대한 회피성이 큰 해충들로 효과적인 방제가 어려운 상황이다.


교호살포와 전문 약제로 밀도관리 필요
이런 해충을 방제하기 위해서는 종합적인 밀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해당 해충들은 크기가 작고, 저항성 발현이 쉽기 때문에 완전 방제가 어려워 전체 포장 내 밀도를 관리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잎 뒷면이나, 꽃잎 틈, 과실 속에 숨어서 생활하기 때문에 개별방제보다는 종합적인 방제와 잎 뒷면과 속까지 약제가 침투할 수 있는 이행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동일한 계통의 약제를 사용하지 말고, 다른 계통의 약제를 번갈아 사용하는 교호살포가 가장 중요하다.

총채에서 나방까지 초강력 살충효과
㈜경농에서 개발·공급하고 있는 ‘캡틴 유제’(플룩사베타마이드9%)는 이미 많은 농가들이 사용해보고 최고의 효과라고 입을 모으는 신규물질 살충제이다. 처리 30분만에 경련, 24시간내 치사하는 빠른 효과와 근육 및 신경연결에 작용하는 살충효과로 저항성을 보이는 해충에도 확실한 방제를 나타낸다. 알에서 성충까지 방제가 가능하며 침달성 및 내우성이 우수해 난방제 해충에 확실한
효과를 나타낸다.

농업인들이 선택한 최선의 살충제!
많은 농업인들이 해충 관리에 가장 어려운 점을 내성발현과 전문약제의 부재, 약효 미흡으로 손꼽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을 ㈜경농의 ‘캡틴’이 한 번에 해결해 준다. ‘캡틴’을 사용한 많은 농가가 확실한 효과에 한 번, 빠른 약효 발현에 또 한 번 놀라면서 “효과가 미흡한 제품을 2~3회 처리할 바에는 ‘캡틴 유제’를 한 번 처리하는 것이 훨씬 더 경제적이고 편리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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