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안전하게! 수분관리에서 병해관리까지 ‘스마트워터’
토양 입단화 및 환경관리를 통한 건전한 생육환경 조성

시설채소 및 과수류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노지 재배에서의 큰 걱정거리중 하나는 수분관리이다. 봄철 건조한 날씨의 지속 및 마 른장마 등 수분공급이 불확실한 기상환경에 정식을 앞둔 농업인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이에 글로벌아그로(주)에서는 농업용 토양 보습제로 ‘스마트워터’제품을 개발·공급하고 있어, 토양 내 수분을 저장하여 작물이 필요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정식 전 토양혼화처리로 쉽게, 안전하게!

‘스마트워터’의 가장 큰 장점은 간편한 처리로 많은 효과를 보이는 생 력형 제품이라는 것이다. 토양 로터리 전 밑거름 살포시 함께 1회만 살 포하면 노지 작물 생육기에 효과를 나타내며, 가뭄극복 및 수분 스트 레스 해소, 초기생육 촉진, 관수 물량 및 횟수의 절감, 토양 내 유용양 분의 효율적 이용, 토양개량 효과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유기농업 자재이다. 또한, 토양 내 생분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토양 내 잔류로 인 한 환경오염의 우려가 없다.


토양 수분관리 및 병해관리가 가능한 ‘스마트워터’

농촌진흥청 목록공시를 완료한 유기농자재이자 병해관리용 자재인 ‘스마트워터’는 펄라이트와 G-system을 통해 토양 중 수분 및 병해 관리가 가능하도록 최적의 상태로 향상시킨 제품이다. 토양 처리 후 강우 또는 관수시 수분을 붙잡고 있는 형태로 수분 유실을 방지하며, 작물을 건전하게 관리한다. 또한 양분 흡수 촉진, 용탈 방지, 균형적 인 양분 흡수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G-system을 통해 수분 함량의 균형적인 유지는 물론, 토양의 입 단화를 좋게 하여 안정적으로 작물을 관리함으로써 병해에 대한 저 항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배추·콩·담배·토마토·감자·고추 등 다양 한 작물에 사용이 가능하며 실제 제품을 사용해본 농가들의 만족도 가 매우 높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6개월 이상 팽창·수축작용으로 지속적인 수분관리 가능

토양 내 작물이 가용할 수 있는 모관수가 감소하면 작물이 건강하 게 생육할 수 없다. ‘스마트워터’는 토양 내 작물이 가용할 수 있는 모 관수의 역할을 함으로써 장기간 가뭄에도 작물이 사용할 수 있는 수 분을 저장·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토양 로터리시 혼화처리 하면 강우 또는 관수시 수분을 흡수하면서 팽창하고, 작물이 수분을 필요할 때 수분 공급 후 다시 수축한다. 이런 수축과 팽창은 약 6개월 이상 반복된 작업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토양내 공극 형성 및 통기·통수성을 높여 토양의 입단화를 강화시킨다. ‘스마트워터’는 토양 내 미량요소 또는 비료질과 혼합하여 살포 시 토 양에 공급된 수분과 동시에 흡수되었다가 작물에 수분을 공급할 때 이 온화된 유용양분도 동시에 공급하는 등 부수적인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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