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최대 피해 입힌 올 봄 ‘냉해’
스윗깔콘 사카에, 각종 영양분과 당·효소 포함

지난 4월 말 발생한 저온현상은 전국에 역대급 피해를 입혔다. 특히 과수나무에 피해가 누적돼 열매를 맺지 못하는 과수나무도 속속 생겨나는 추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월 초순(5일~9일)과 중순(14일, 22일)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농작물 4만3554ha, 산림작물 5058ha 등 총 4만8612ha가 냉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늘푸른신문에서도 지난 5월 ‘냉해 특집호(제98호)’를 기획해 농민들의 냉해 현황과 수세 회복법에 대해 다룬 바 있다.

냉해 회복은 어떻게?

냉해는 주로 농작물의 성장 기간 중 작물의 생육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의 저온이 오래 지속돼 농작물의 성장과 수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재해를 뜻한다. 냉해는 동해와는 달리 작물이 한 번에 고사하지 않고 그 세력을 서서히 잃으면서 고사하게 된다.
냉해를 극복하기 위해 대다수 농민들은 아미노산이나 당이 함유된 영양제를 작물에 뿌린다. 아미노산이나 당이 냉해를 입은 작물에 도움이 되는 원리는 뭘까?
그 이유는 냉해 시 세포에 나타나는 변화를 알아보면 이해하기 쉽다. 저온환경에서는 세포가 얼어서 대사과정이 힘들어 지게 되는데, 세포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당의 함량을 높인다.
세포 내외의 당 함량의 증가는 삼투압조절물질의 증가를 통해 탈수현상을 막고, 항산화물질을 증가시켜 세포의 피해를 줄인다.
그래서 당이 포함된 영양제를 뿌리면 세포의 정상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회복을 도울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이 아프면 영양제를 먹고 휴식을 취하듯 냉해로 인해 아파진 작물에도 환경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는 각종 영양제 처방이 필요하다.
글로벌아그로㈜의 ‘스윗깔콘 사카에’가 영양제, ‘열마기’는 환경스트레스 조절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작물도 아프면 영양제가 필요하다

‘스윗깔콘 사카에’는 냉해 회복을 위한 각종 영양분과 당, 효소가 포함된 제품이다. 사카에 제품은 입자크기가 미세해 식물체의 흡수가 용이하며, 식물체 조성 물질과 동일한 전분 공급으로 성장을 도모한다. 사카에는 저온, 냉해뿐만 아니라 광 부족 등 각종 생육장애 치료 및 회복에도 우수하며 생육촉진, 광합성을 촉진시켜 수량증수, 당도증대, 과실비대, 착색촉진 등 농작물의 품질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열마기’는 급변하는 환경스트레스에 작물이 견딜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열마기’는 식물 추출물을 주원료로 하는 미량요소 복합비료로, 환경스트레스 저항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식물은 영양분을 흡수할 때 주로 삼투압을 이용해 흡수하는데, ‘열마기’에 함유돼있는 스트레스 저항성 물질들이 삼투압을 조절해 작물의 냉해 극복을 돕는다. 냉해 상태에서 광합성을 유지하고 식물 대사를 촉진하며 항산화물질 및 폴라보노이드를 생성해 생산물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과정을 겪는다. 또 100% 수용성 성분으로 제조돼 작물에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효과가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효과·편의성으로 만족도를 높인다

‘스윗깔콘 사카에’는 타물질과 복합체 형성 능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농약, 액비와 혼용살포가 가능하다. 또 점성이 높고, 고착력·점착력이 커서 농약혼용 살포효과가 높다. ‘열마기’ 역시 스페인에서 수입된 제품으로 유럽 전역에서 사용되는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다.
글로벌아그로㈜의 김동련 팀장은 “이번 냉해로 인해 많은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글로벌아그로㈜에서 심혈을 기울여 개발 및 수입한 스윗깔콘 사카에와 열마기 제품을 이용해 많은 농민들이 냉해를 회복하고 한 해 농사를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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