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먹거리·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 높아져
효과 좋은 생력화 농자재로 고품질 쌀 생산해야

2020년 벼 농사가 시작되었다. 벼 농사는 우리나라 최대·최다의 농산물로서 벼농사가 시작되었음은 2020년 모든 농사가 본격화되었음을 의미한다. 많은 농업전문가들은 올해 농사를 세가지 관점에서 의미를 찾고 있다.

첫째, 고품질 농산물 생산이다. 코로나19 등 사회적으로 감염병이 큰 문제가 되면서 우리 농산물, 안전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때문에 외국산 농산물보다는 우리 농산물, 일반 농산물 보다는 안전농산물에 대한 선호가 크게 증가하면서 고품질 농산물 재배농가가 큰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록적으로 따뜻했던 겨울, 올해 병해충 증가 예상

둘째, 효과적인 병해충 방제이다. 주지하다시피 최근 온난화의 영향으로 매년 돌발해충이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지난 겨울은 기록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냈다.
때문에 올해에는 예년대비 병해충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얼마나 효과적으로 병해충을 방제할 수 있느냐가 올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다.


셋째, 생력화농업이다. 우리나라의 농업환경은 이미 오래전부터 농업인구의 감소와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생력화농업이 증가하고 있다.
농자재 역시 생력화, 편의성 농자재가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제 이러한 경향은 농자재 업계의 커다란 트렌드로 정착되고 있다.


효과 좋은 농자재 선택이 올해 농사의 성패 좌우

이에 본지에서는 이번 제97호를 수도용 특집으로 기획하여 풍년 쌀농사 특집기사를 준비했다. 이앙전 제초제를 시작으로 육묘상처리제, 초기 제초제, 중기 제초제, 후기 제초제를 준비했으며 더불어 비선택성 제초제, 수도용 비료까지 수도농사와 관련한 농자재 정보들을 마련했다. 모든 농가들이 효과높고 노동력과 시간을 절감하는 우수제품을 사용하여 가을에 ‘풍년가’를 부를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풍년이 왔네, 풍년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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