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제품대비 압도적으로 작은 입자크기! “3㎛”
균일한 부착성으로 방제효과 상승! 약해 경감! 

과수 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검역 병해충으로 지정된 금지병(검역병)으로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한다. 병이 발생한 나무는 잎,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시들어 검게 변해 고사하며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병징이 나타난다. 감염된 식물에서 흘러나오는 세균 점액이 비·바람·꿀벌 등에 의해 전파되기도 하고, 전정 등 농작업에 의해 전파되기도 한다.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고 확산속도가 빨라 한 그루에서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과수원 전체를 폐원해야하기 때문에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는 세균병이다. 

㈜경농의 마이크로치올, 비교할 수 없는 특장점 보유 
일반적으로 유황은 과수를 재배할 때 반드시 사용되는 자재다. 겨울철 유황처리를 통해 병해충을 예방하고 신선도 유지, 뿌리활착 및 건묘육성, 산도조절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경농에서 사업하는 ‘마이크로치올'은 일반적인 유황제품에 비해 압도적으로 작고 균일한 입자를 자랑한다. 또한 잔류·약해 걱정과 냄새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작고 균일한 입자가 약효를 좌우! 3㎛크기로 효과는 UP, 약해는 DOWN 
‘마이크로치올’은 기존 제품에 비해 입자의 크기가 평균 3㎛ 정도로 작고 균일하여 작물 표면
에 고르게 부착해 안정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균일한 부착은 약해 및 약효불량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제품선택에 중요한 요소로 분류된다. 유황의 입자가 크면 작물 표면에 부착하는 단위 면적이 넓어져 약해의 발생이 높은 반면 ‘마이크로치올’처럼 작고 고른 입자를 갖는 유황 제품은 단위 면적에 균일하게살포되어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다.

유기농업자재로 잔류 걱정 NO!
엉키지 않고 잔여물 없는 ‘마이크로치올’
‘마이크로치올’은 유기농업자재(품질인증-2-6-003)로 PLS제도에 저촉되지 않고 잔류 문제의 소지가 없어, 관행·친환경 농가 모두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물에 희석했을 때 즉각적으로 확산되어 물과 섞이는 현상을 볼 정도로 수화성이 높다.
기존 유황제품은 거름망에 잔여물이 남는 반면, ‘마이크로치올’은 높은 수화성으로 물에 엉기지 않아 거름망에도 거의 남지 않으므로 확산성 및 분산성이 우수한 특징을 갖는다. 작은 
크기로 물에 쉽게 녹으며 희석 후 1시간이 경과해도 약 80% 정도가 분산된 상태를 유지할 정도로 수화유황보다 분산력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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