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에 강하고 소득향상에 ‘확실한’ 품종
칼슘·베타카로틴 함유로 ‘기능성’까지 겸비

많은 농업인이 생각하는 좋은 품종은 높은 수량, 편리한 재배, 내병성이강한 품종이다. 요즘은 우수한 품질과 높은 수량이 기본인 시대로 상품성 외에도 기능성, 바이러스 저항성, 내병성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종자가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종자업계에서는 동오시드(주)가 차별화와 기능성을 갖추고 농업인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고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농업인이 추천하는 동오시드 품종
60년 농업회사 ㈜경농의 자회사인 동오시드(주)는 지난 2014년에 출범하여 전국 농업인들과 긴밀하게 접촉하고 소통하는 종자회사로 농업인 만족도 1위를 목표로 하는 기업이다.
외국 종자들이 범람하는 요즘 동오시드(주)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국내환경에 맞는 고품질 종자를 개발·유통하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는 주요 병해 및 바이러스에 대한 내병성 품종과 재배가 편리하고 기능성이 함유된 품종을 개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사용한 농가들이 느끼는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토마토 TYLCV걱정, 이젠 끝! ‘TS럭키’
최근 토마토 재배에서 가장 큰 문제는 ‘TYLCV’(토마토황화잎말이바이러스) 등 바이러
스 문제이다. 한번 발병하면 방제가 불가능하고, 심한 경우 작기를 포기해야 할 만큼 심각한
피해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경남 김해에서 대추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장병권 농가는 삼색토마토 연구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토마토 재배 명인이다. “과의 평균 사이즈가 확실히 크고 수량성이 우수하며, 특히 TYLCV 저항성이 좋아 재배에 큰 어려움 없이 높은 상품과를 수확했다”고 재배 만족도를 표현했다.
경기도 평택에서 토마토를 재배하는 정병호 농가는 동오시드의 ‘TS럭키’ 품종에 대해 “다른건 몰라도 확실히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이 강력하다”고 강조한다. “대조 품종대비 과가 크고 착과력이 강해 수량성이 만족스럽고 과색과 광택 또한 우수하다”라며 차년도에도 다시 재배할 것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TS럭키’품종은 타사 품종 대비 칼슘 함량이 10.52mg/100g으로 30% 이상 함유되어 기능성도 완비한 품종이다.

국내최초 무결점 흰가루 내병성 ‘PMR튼튼애호박’
동오시드(주)의 ‘PMR튼튼애호박’은 담록과로 과형이 우수하고 생육 후기까지 흰가루병에 매우 강한 품종이다. 과신장력이 우수해 수확량도 높으며, 초세는 중간정도이나 생육 후기까지 세력을 이어가는 유지력이 우수한 품종이다.
경기도 연천의 박본순 농가는 최근 본인이 재배한 ‘PMR튼튼애호박’품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 박본순 농가는 “PMR튼튼애호박은 기존 재배했던 품종과 비교했을 때 흰가루병에 아주 강하고 과 비대력이 좋아 수량성이 우수해 소득이 크게 증가했다”라고 평가했다. 평가회에 참석한 지역내 2개 작목반에서도 내년도에는 동오시드의 ‘PMR튼튼애호박’으로 선정하여 재배하겠다고 밝혔다.
동오시드 담당자는 “PMR튼튼애호박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285.19㎍/100g이 함유되어 기능성 부분도 보완했으며, 이러한 농가의 반응을 힘입어 전국적으로 품종 확대를 통해 많은 농업인이 만족하는 기업으로 자리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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