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충 발생이 우려될 땐, “반드시 네마킥”

재배토양이 깨끗해야 작물도 건강하다!
정식 전 ‘입제’ 정식 후 ‘액제’ 체계처리 필수

대표적인 토양 해충인 선충은 그 종류가 매우 많고 다양하다. 선충은 동물과 식물에 기생하며 뿌리를 가해하고 작물의 생육을 저하시켜 수확량 감소의 원인이 된다. 작물에 피해를 유발하는 주요 선충은 뿌리혹선충·뿌리썩이선충·잎선충·씨스트선충 등이 있으며, 대표적인 선충인 뿌리혹선충은 약 2,000여종 이상의 식물에 피해를 발생 시킨다. 현재 국내 시설재배지의 약 50% 이상이 발생하고, 작물을 연작 하게 되면 뿌리혹선충의 발생 밀도가 급격히 증가하여 직접적인 피해가 20% 이상, 수확량은 14%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작재배지에 토양병해충 ‘가득’

가스 형태의 신개념 토양소독제 ‘팔라딘’
토양 병해충에 잡초까지 방제효과 높아

우리나라의 고품질 시설원예작물은 소비와 수출증가 등으로 인해 1990년대 이후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급격히 증가했다. 시설원예 재배농가는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량 증가를 위해 작물을 연작하는 등 지속적으로 작물 재배기술을 연구해 고소득을 창출 할 수 있 게 되었다. 그러나 작물을 연작함에 따라 선충을 비롯한 각종 토양 문제 병해충의 증가를 초래하게 되었고 이는 시설원예 농가의 가 장 큰 골칫거리로 자리하게 되었다.

총채벌레, 나방 피해 우려…jtbc뉴스룸 19.7.8

강원도 지역 토마토, 고추 농가 피해 급증
총채벌레 개체수 급증!

“올해는 더 심한데, 작년 겨울에 올 초랑 별로 춥진 않았잖아요. 
그러니깐 총채벌레가 많이 월동한 거 같아요. 얼어 죽질 않고요.”
횡성군 농업기술센터

멸강나방 주의보, 피해를 줄이려면…

멸강나방에 주의하세요!
금년 봄 높은 기온으로 애벌레 발생 증가!

멸강나방은 중국에서 날아와서 피해를 주는 비래해충으로 목초, 옥수수등에 발생하고 보통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에 비래하여 사료 작물과 벼에 피해를 줌
⇒올해 경기,전남 등에서 발생되어 피해를 주고 있으며, 목초지나 옥수수 포장 등 기주식물 재배지역 예찰을 강화하여 어린 벌레가 발견되면 등록약제로 발생 초기에 방제…농진청 제공. 농작물 병해충발생정보 2019년 제7호

열대거세미나방 확산 우려, 피해를 줄이려면…

열대거세미나방!
국내 비래! 제주에 이어 내륙까지 유입!

열대거세미나방 확산 우려, 방제 비상…한국영농신문 2019.7.1
열대거세미나방,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농기자재신문 2019.7.1~7.15
번식속도 빨라 조기방제 중요, 나방 전문방제 필수…농수축산신문 2019.7.2

살충제 3대조건 모두만족! 퍼펙트 ‘캡틴’

저항성발현·전문성·효과성을 한번에 해결
사용해 본 농업인들이 다시 찾는 ‘캡틴’

이상기온이 올해도 반복되고 있다. 지난 5월말~6월초까지 밤낮 기온차가 커짐으로 작물의 생육은 불량해지고, 해충의 발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저온성 해충의 발생과 함께 흡즙·가해 해충의 발생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 중 총채벌레류, 나방류의 밀도가 심상치 않게 확대되고 있어 농업인들의 포장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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