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균병의 확실한 대책! ‘퀸텍 액상수화제’

국내최초 신규계통으로 저항성에도 안정적 효과
병원균의 7개 단계에서 작용, 빠르고 확실한 효과

최근 가을채소 지역과 시설원예 지역을 중심으로 노균병에 대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를 맞아 큰 기 온차가 노균병 발병에 좋은 조건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노균병은 한번 발병하면 1~2일 만에 전 포장으로 병이 확산되고, 수확량에도 직 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주로 잎에 발생하는 노균병은 불규칙한 수침상을 형성하고 갈색으로 변하여 병반을 확인할 수 있다. 무, 배추, 양 파 등 노지채소 뿐만 아니라 오이, 참외, 호박 등 시설원예 작물에도 큰 피해를 발생시킨다. 최근에는 저항성 노균병의 출현으로 출시한지 2~3년 밖에 안 된 새로운 약제들도 효과가 낮게 나타나 방제에 어려움이 높아지고 있는 주요 문제 병해이다.

마늘·양파 주요 병해를 ‘입제’로 간편하게!

노균병과 흑색썩음균핵병 모두 깨끗이 방제
정식 전 ‘벨리스플러스’로 사전 예방이 최선

마늘·양파를 재배할 때 가장 큰 골칫거리는 흑색썩음균핵병이다. 흑색썩음균핵병은 마늘·양파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빈번하게 발 생하는 주요 병해이다. 유기질 함량이 낮은 사질토양이나 한 번 발생한 포장 및 감염된 종구를 사용했을 때 그 빈도가 높고 뿌리응 애 및 고자리파리에 의해 뿌리에 피해를 받을 경우 더욱 발생이 심해진다.

비온 뒤 확산! 역병&노균병을 막아라!

체계처리 효과 우수, 단계별 제품 선정 중요
저항성 문제 해결을 위해 교호살포 준수해야

농촌진흥청은 병해충 발생정보 8호와 9호를 통해 역병 등 주요 병해충 발생에 대한 예보를 발표했다. 특히 역병은 노균병과 함께 토 양에 있는 병원균이 물을 통하여 전염되는 병으로서 일단 발병하면 급속하게 확대되고 방제가 어려운 문제 병해로 알려져 있다. 습 한 환경을 좋아하는 이 병해는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재배적인 조치도 중요하지만 전문 약제로 방제하여 사전에 예방, 발병 후 확산 을 막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연작재배지에 토양병해충 ‘가득’

가스 형태의 신개념 토양소독제 ‘팔라딘’
토양 병해충에 잡초까지 방제효과 높아

우리나라의 고품질 시설원예작물은 소비와 수출증가 등으로 인해 1990년대 이후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급격히 증가했다. 시설원예 재배농가는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량 증가를 위해 작물을 연작하는 등 지속적으로 작물 재배기술을 연구해 고소득을 창출 할 수 있 게 되었다. 그러나 작물을 연작함에 따라 선충을 비롯한 각종 토양 문제 병해충의 증가를 초래하게 되었고 이는 시설원예 농가의 가 장 큰 골칫거리로 자리하게 되었다.

원예 탄저병, 한번 발병하면 ‘수습 불가’

비 오기 전 예방제 · 비 온 후 치료제 필수 살포
방심하다 한 순간에 확산 “수확량·상품성 급락”

탄저병은 역병과 더불어 고추 작물에 가장 큰 피해를 유발하는 병해이다. 잦은 강우와 습한 환경이 조성되면 탄저병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기상환경과 포장 환경의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탄저병은 고추를 포함한 원예작물과 과수까지 이르는 상품성 하락과 수량저하의 주된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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