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져 넣는 살충제, 논잡초·저온성해충 동시에!

국내 최초의 살충+제초제, 방제효과도 앞선다
논에 들어갈 필요 없어 방제시간·노동력 크게 절감

논 잡초와 저온성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일석이조 작물보호제 ‘황금충점보’가 연일 화제다. 이 약제는 별도 살포장비 없이 논 안으로 던지는 투척제 형태로 제작돼 간편한 방제약제를 찾는 농업 종사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제로 농촌에서는 인구 고령화로 노동력이 부족해져 보다 간편하고 효과 좋은 생력형 작물보호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저항성 잡초도 품종도 걱정 없는 안전한 ‘중기스타’

신규 성분으로 저항성잡초 걱정 無
찰벼·흑미·사료용 벼에도 안전하게

예로부터 잡초 관리는 ‘농사의 절반’으로 여겨졌다. 때문에 다양한 제초제가 개발됐고 농민들 대부분이 유용하게 사용했다. 그러나 약의 특성상 같은 성분 제초제의 반복적인 사용은 결국 ‘슈퍼잡초’로 불리는 저항성 잡초의 출현을 초래했다. 이에 제초제는 강한 약효뿐만 아니라 ‘저항성과의 싸움’에도 이겨야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했다.

피는 트욱툭~ 끊고, 광엽은 배배꼬아

잡초와의 전쟁 ‘로얀트’ 하나로 끝
벼의 안전성과 방제 효과를 동시에

흔히 농사를 ‘잡초와의 전쟁’이라고 이야기한다. 잡초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거하느냐가 농사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의미다. 더구나 최근엔 좀 더 빠르게 자라고 훨씬 더 강한 생존능력을 보유한 잡초들이 대거 등장하며 농민들의 시름은 날로 깊어지고 있다.

이미 커버린 잡초는 ‘갑부촌’이 잡는다!

올방개·올챙이고랭이 30cm까지 방제

날씨가 더워질수록 잡초 발생 시기는 빨라지고 생육도 강해진다. 이럴 경우 적기에 제초제를 처리하지 못해 잡초방제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적기에 잡초를 방제하더라도 후 발생하는 잡초가 많아져 제대로 된 후기 제초제를 사용해야 한다. 효과 좋고 노동력 절감할 수 있는 ‘찐’ 후기 제초제 ‘갑부촌 입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겨울철에 간편하게! 산소 잡초약 “동장군”

잔디 휴면기 한번 처리로 오랫동안 깨끗하게!
논둑·비농경지에도 효과적으로! 환경에도 안전!

산소 잡초관리는 많은 시간과 노동력을 필요로 하며 한번 잡초를 제거했더라도 이듬해 봄·여름에 또다시 잡초가 자라기 때문에 관리가 쉽지 않다. 학계에 따르면 산소에 발생하는 잡초는 53과 196종으로 그 종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산소 잔디 관리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경농의 “동장군”이 겨울철 한번 처리로 산소 잡초를 오랫동안 관리하고 방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져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도 이상기후! 과수 돌발해충 비상!

꽃매미·미국선녀벌레 등 발생면적과 밀도 높아져
5월부터 활동시작, 적극적인 관리로 피해 줄여야

최근 이상고온 등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과수 돌발해충 발생이 비상이다. 농촌진흥청과 산림청 등 관계기관들은 꽃매미·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복숭아씨살이좀벌 등으로 돌발해충들의 발생면적과 번식밀도가 높아져 농작물을 비롯해 산림 등에 피해가 높을 것으로 예보하며, 각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예방 및 긴급방제를 권장·추진하고 있다.

최근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