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방제·쿨링·습도 관리를 한 번에
초미립자 분사방식으로 효과 극대화

㈜경농의 대표 관수자재인 에어포그가 시설재배 농가들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개발 초기에는 무인방제시스템으로 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고온예방(쿨링)·습도조절·악취제거·방역 등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큰 반응을 일으키며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대형 시설하우스를 운영하는 농가에서는 병해충 방제는 물론이고 여름철 고온피해 예방(쿨링효과)에도 활용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는 모습이다.

에어포그만의 차별화된 성능, 무인방제

에어포그는 시설하우스의 악성노동(방제) 해결 및 생산비 절감을 목표로 개발된 제품이다. 노즐 직경을 일반 노즐에 비해 약 16배 이상 확대해 무인방제 시 발생할 수 있는 막힘 현상을 예방했다.
액상농약은 물론 수화제를 사용해도 막힘없이 사용할 수 있다. 완벽한 무인방제를 위해서는 입자크기가 중요한데, 에어포그는 일반 동력분무기의 살포입자를 512개로 잘게 쪼갠 초미립자 포그 노즐로 오랫동안 공중에 체류하면서 잎 뒷면까지 약제를 충분히 부착시킬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에어포그는 소량의 물을 공기로 불어서 입자를 쪼개는 방식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첨단 입자측정기를 통해 초미립자(평균입자:30㎛이하)를 입증 받았다.


고온피해 예방하는 쿨링효과, 만족도 높아

에어포그는 전국적인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시설하우스 무인방제에 뛰어난 방제력을 검증했고, 부가적으로 방제노동력 절감, 약제절감 등 다양한 생력화 요인도 확인했다.
무인방제와 함께 검증된 쿨링효과(고온피해예방)는 스마트팜의 복합환경제어와 연계돼 2018년에도 미래 성장기술 ICT활용기술 분야의 ‘시설채소 고온기 안정생산 종합관리 기술시범’사업으로 확정된 바 있다.
대표적인 고온 피해증상으로는 과채류의 수정불량·낙과·낙화 등이 있으며, 채소류는 도장·적색발현 불량 등이 있는데 모두 작물의 생육과 과실의 결실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다.
현재 고온기 쿨링을 위한 방안으로 차광망과 환기팬 등을 활용하고 있지만 효과가 미흡한 실정이며, 일부에서는 산업용 에어컨을 가동하고 있으나 비용(전기료)이 많이 소요되어 경제성을 맞추기 힘든 실정이다.
반면 에어포그를 활용해 기화시킨 물을 살포하는 쿨링방법은 설치비 외에는 추가비용이 소요되지 않아 장기적으로 경제적인 방법으로 부각되고 있다
에어포그는 초미립자 형태의 물을 살포하기 때문에 즉시 증발돼 효과가 빠를 뿐만 아니라 무인방제, 동절기 가습용으로 활용이 가능해 1석3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고온기 여름철 하우스 내부 온도는 40~50℃가 넘는데, 에어포그를 사용하면 3~5℃는 손쉽게 낮출 수 있다.


진화하는 에어포그, 커지는 무한 잠재력

에어포그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어 농민들의 선호도가 높다. 무인방제, 쿨링, 습도관리는 물론 기형과 예방에도 효과 있다. 특히 딸기의 경우, 일반 고압 분무기로 방제 시 어린과에 손상을 주어 수정불량 및 상처로 인한 기형과 발생이 많았으나 에어포그로 방제한 뒤엔 기형과 발생률이 현저히 줄었다는 게 사용 농가들의 공통된 평가이다.
에어포그는 최근 시설하우스 뿐만 아니라 축사에서도 활용되고 있는데 민원의 주요 원인이 되는 악취저감과 생산성 증진을 위한 쿨링, 방역작업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의 : ㈜경농 스마트팜사업팀 02-3488-5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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