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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고온·다습,병해충 발생의 최성기!

철저한 시설물 관리로 침수 대비
폭우 후 폭염 이어져 전문약제처리 필수

지난 2020년은 기상관측 이래 최장기간 장마를 기록했고, 태풍도 연이어 찾아와 엄청난 피해를 남겼다. 올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지역차가 크겠고, 해수 온도 상승으로 국지적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7월 중순 현재 올해 장마가 정점에 다다르고 있고, 장마와 더불어 높은 온도와 습도가 계속되고 있어 병해충 발생의 최성기가 우려되고 있다.

장마 뒤 찾아오는 불청객 무름병, 완벽 예방!

배수·통풍 중요… 땅에 닿는 부분까지 약제처리
무름병 전문 약제 ‘무룸멘다’, 초기 방제가 중요

무름병 주의보가 내려졌다. 장마를 지나 고온기가 도래하면 작물의 땅과 맞닿은 부분의 잎자루와 줄기부터 결구 내부를 연화·부패시키는 무름병의 위협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봄철 낮 기온이 높았던 데다가 비가 자주 내리면서 무름병 발생 위험이 커져있어, 농업인들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저항성 응애 잡는 신규물질! 마이트킹!

응애 全세대 걸쳐 빠른 약효 자랑
발생 최성기 앞두고 7월이 방제 적기

기온은 해충 발생빈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다. 기온이 높을수록 각종 해충 발생 시기는 앞당겨지고 발생량도 많아진다. 특히 장마기 전후 고온다습한 시기에는 좀 더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하는데, 올해는 봄철 기온이 높았던 탓에 예년보다 해충 발생량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다양한 해충 중, 방제가 어렵기로 이름나 있는 게 바로 응애이다. 응애는 크기가 워낙 작아 예찰이 쉽지 않기 때문에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쓰러지지 않는 벼! 도복경감제 ‘비비풀’

웃자람 억제·튼튼한 볏대 만들어 도복 예방
목도열병 등 발생 줄여 미질 향상 효과 기대

올 여름 많은 비와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이를 대비하기 위한 농업인들이 움직임이 분주하다. 지난 몇 년 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많은 농작물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특히 벼농사는 벼가 한꺼번에 쓰러지는 도복이 발생할 경우 상품성과 수확량 하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작업 시간·노동력 확! 줄인 토양소독법 ‘각광’

편리성 향상·노동력 및 비용 절감 효과 기대
‘팔라딘’, 국내 최초의 노지 처리기 적용 가능

김제에서 4대째 인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트랙터로 인삼 밭을 포장하니 작업 시간도 줄이고, 노동력도 절감돼 앞으로 인삼 재배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 김제시 백산면 인삼 재배 농가 김태엽 |
팔라딘 처리 방법이 굉장히 신선하네요. 인삼뿐만 아니라 전 작물에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활용이 더 기대가 큽니다.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농업연구사 조신혁 |

토양관리 솔루션으로 수분부터 선충까지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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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작물은 건강한 토양에서 시작
글로벌아그로㈜ ‘메소나’·‘스마트워터’ 추천

종자에서 발아한 식물은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수백 년 동안 맨 처음 자리 잡은 토양에서 생장한다. 토양은 농작물의 생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한다. 많은 농업인들이 토양 관리에 집중하는 이유이다. 농업기술센터, 지자체 등도 토양 양분과 필수원소 함량 등 토양검정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들의 토양 정밀 관리를 돕고 있다. 글로벌아그로㈜ 또한 토양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마련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글로벌아그로㈜의 솔루션을 활용하면 병해충과 수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염류집적 해결과 발근 촉진 효과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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