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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증가! 고품질 쌀을 생산하라!

지난해 쌀값 상승으로 올해 재배면적 증가
고품질 쌀 생산으로 차별화·부가가치 향상


산지 쌀값의 고공행진으로 수익성이 좋아지면서 고품질 쌀 생산에 대한 농가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쌀농사 수익성이 2019년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될성부른 벼는 종자소독때 결정된다!

종자소독제로 키다리병 및 각종병해 예방
육묘상처리제로 주요 병해충 사전 해결


될성부른 벼는 종자부터 튼튼하고, 초기 튼튼한 종자는 한해 풍년농사로 이어진다. 벼 종자 선택과 이를 소독하고 육묘하는 과정은 풍년농사를 위한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건전한 종자를 선택해 육묘를 튼튼하게 길러 이앙하기까지 매 순간 관심을 갖고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초기 관리의 성공 여부가 수확량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문제 논잡초 “이앙전에 속시원하게!”

올방개와 벗풀은 ‘미리매’ 액상수화제
‘피쓰리’ 유현탁제, 피와 논조류까지


‘초장에 잡는다’는 말이 있다. 나쁜 습관이나 문제 상황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기 전에 신속하게 바로잡는다는 의미이다. 수도 재배 농가들은 매년 잡초들을 ‘초장에 잡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다. 빠르게 생장하는 잡초가 논물 수면 위로 올라오면 그 해 농사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잡초가 양분을 빼앗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모가 제대로 생육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모판을 준비하고 본답에 이앙을 하기 전 써레질 직후 이앙전제초제를 처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모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잡초의 발아를 억제해 잡초와의 초반 전쟁에서 승기를 확실히 잡기 위함이다.

노동력을 아끼자! 이앙동시 제초제

이앙하면서 동시에 제초제도 처리한다
평양감사·동시오래, 안전하고 확실하게


농촌의 고령화 지수가 높아지면서 노동력을 줄일 수 있는 작물보호제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는 모습이다. 특히 벼농사의 최대 골칫거리인 제초작업을 수월하게 하는 우수한 이앙동시제초제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앙동시제초제는 이앙할 때 제초제도 함께 살포하는 것을 의미한다. 본 논에 이앙작업을 할 때 이앙기에 제초제 살포기계를 부착해 자동으로 살포하는 형태를 띤다. 이앙동시제초제의 가장 큰 장점은 ‘노동력 절감’이다. 기계를 통해 제초제를 뿌리기 때문에 별도로 노동력을 투입할 필요가 없다.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요구에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제품이다.

중기제초제 적기에 처리해야 ‘완벽 방제’

빨라진 잡초 생육에 불분명해진 처리시기
넓은 활성 스펙트럼으로 잡초 완벽 방제


매년 높아지는 기온에 잡초 생육이 빨라지면서 중기제초제 처리시기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중기제초제를 처리하는 이앙 후 15일 이전에 대부분의 잡초들이 2~3엽기 이상으로 자라면서 방제 적기를 놓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벼 재배 농가들이 중기제초제 처리에 어려움을 토로한다. 일반적으로는 7일에 피 1엽기가 올라오는데 기온이 높아지면 3~5일에 1엽이 발생하고 써레질 후15일이 되기도 전에 3엽기가 되는 경우도 종종 생기기 때문이다. 특히 저항성 피의 경우 3엽 이내의 적기에 처리하더라도 완벽 방제가 되지 않는 경우도 많아 ‘내 논에 맞는 중기제초제의 선택’과 ‘적기 처리’가 벼농사 잡초관리의 성패를 좌우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저항성 잡초 ‘씨 말린다’

잡초 방제의 최후의 보루 후기제초제
약해 걱정 없고 효과 좋은 제품 필수


해가 갈수록 저항성 논 잡초는 다양해지고 생명력 또한 강력해지는 모습이다. 현재 보고된 저항성 논 잡초는 물옥잠·물달개비· 올챙이고랭이·새섬매자기·올미·마디꽃·올챙이자리·쇠털골·미국외풀·알방동사니·논피(강피)·물피·여뀌바늘·벗풀 등 총 14종이 넘는다. 이 중 물달개비와 논피, 미국외풀과 올챙이고랭이 등 4종이 전체의 약 90% 가량을 차지하는데 기존 설포닐우레아계 제초제로는 방제되지 않는다. 이때 필요한 제초제가 바로 저항성 잡초에 강력한 로얀트 유제와 갑부촌 입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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