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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 저장고가 깨끗해야 농산물이 안전하다!

코로나 시대, 안전하고 위생적인 저장고 소독제 필수
에어로졸, 소독효과 뛰어나고 원터치식으로 사용 편리

코로나19 감염병의 위험이 계속되는 가운데 농산물의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농장에서 식탁까지 가는 과정인 저장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안전관리에 대한 선 대책이 필요하다. 저온 저장고는 온도가 낮아 흔히 세균이 서식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온도가 낮아져도 활동을 잠시 멈출 뿐 완전히 죽지는 않는다. 특히 푸른곰팡이, 잿빛곰팡이 등 작물을 저장하는 과정에서 병을 유발하는 주요 곰팡이 균은 5℃ 이하의 온도에서도 번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온저장고, 트럭 및 수송컨테이너 소독 등 세균으로부터 농작물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폭염의 계절, 무더위에 작물 생육관리 비상!

고온다습, 작물은 지치고 병해충은 ‘활개’
폭염일수 20~25일, 해충/나방 급증 우려

1년 농사 중 ‘여름철 농작업’은 가장 어렵고 중요한 시기로 꼽힌다. 어느 날은 찌는 듯한 더위로, 또 다른 날에는 타는 듯한 가뭄으로, 때로는 하늘이 뚫린 듯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농민들의 속을 태우곤 한다.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온은 해충과 병원균의 발생과 확산을 야기하기 때문에 보다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특히 곰팡이와 세균성 병해 전파가 빨라 병충해 방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국지성 강우 증가, 농경지 큰 피해 우려!

농작물 관리·병해충 사전 대비 필요

2020년 장마가 시작됐다. 기상청은 최근 2020년 올해 장마가 6월 26일부터 1달간 지속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평년의 경우 내륙지방은 6월 23일 전후, 제주지역은 6월 20일경에 시작되는데 올해도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것이다. 기상전문가들은 최근 몇 년간 장마의 특징을 마른장마와 지역별 국지성 집중호우의 다발생으로 보고, 특히 농작물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연작재배지에 토양병해충 ‘득실득실’

토양훈증처리, 효과 최고의 선진국형 토양소독법
뿌리혹선충·시들음병·덩굴쪼김병까지, 한 번에!

토지 이용률 향상과 연간 수확량 향상을 위해 일반화되고 있는 연작. 이에 따른 토양병해충 발생은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1990년대 이후 시설원예작물 재배면적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선충을 비롯한 각종 토양병해충 증가를 초래했고, 이는 시설원예 농가의 가장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특명!장마철 ‘열과 발생’을 막아라!

스마트워터, 토양수분 저장으로 열과 예방
열마기, 삼투압 조절로 수분 변화에도 튼튼

습하고 무더운 장마철. 사람에게만 힘든 시기가 아니라 농작물도 같은 고통을 겪는다. 특히 이 시기에는 각종 병해충과 열과가 발생하는 일이 잦다. 열과는 양분의 불균형으로 과실의 내부성장을 과실 표면의 성장이 따라가지 못하거나, 급격한 수분흡수의 변화로 과실 세포가 갑자기 팽창하며 발생한다. 날씨가 가물다가 장마기에 갑작스레 비가 많이 내리면 열과의 발생이 증가하는 이유다.

 

작물을 초토화하는 열대거세미나방 ‘비상’

지난해보다 1개월 일찍 발생, 수확량 20%까지 줄어
장마철 방제 어려워 적극적인 조기 예찰·방제 필요

매미나방, 열대거세미나방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나방이 집단 발생할 경우 작물 수확량이 20%까지 줄어들고, 수목의 가지만 남아 혐오감과 생활불편, 피부염 등의 질병을 초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장마철이 시작되면 방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적극적인 조기 예찰과 방제가 필요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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