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종합

과수 화상병 한 번 발생하면 “즉시 폐원!”

유일한 해결책은 ‘예방’, 체계처리가 효과적
개화전 ‘탐나라’, 만개후 ‘아그렙토’ 강력추천 

과수 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검역 병해충으로 지정된 금지병(검역병)으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한다. 병이 발생한 나무는 잎,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시들어 검게 변해 고사하며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병징이 나타난다. 감염된 식물에서 흘러나오는 세균 점액이 비·바람·꿀벌 등에 의해 전파되기도 하고, 전정 등 농작업에 의해 전파되기도 한다.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고 확산속도가 빨라 한 그루에서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과수원 전체를 폐원해야하기 때문에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는 세균병이다.   

강력추천! 동오시드의 “스타품종” 소개

우수한 상품성으로 승부하는 동오시드(주)
수확량·상품성은 기본! 기능성까지 최고! 

60년 농업전문회사 ㈜경농이 설립한 종자 전문회사 동오시드(주) (대표이사 이용진)는 고객 만족도 1위 기업이 되고자 차별화된 고품질 품종을 개발·공급하여 시장 내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성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동오시드(주)가 올해에도 우수한 상품성, 높은 수확량과 기능성까지 함유된 ‘2020년 스타품종’을 소개한다.   

불치병 식물바이러스, ‘팜월드’로 예방

바이러스 입자를 분절시켜 불활성화, 확산 방지
매개충 방제 전문약제와 혼용하여 방제효과 향상 

식물 에이즈라고 불리는 식물 바이러스병. 작물 생육 초기에 식물 바이러스병에 감염될 경우 수량이 무려 90% 이상 감소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가 아니더라도 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는 여러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는데, 2008년 서해안 지역의 고추 주산단지에 발생한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로 생산량이 최대 70%가 감소했으며, 2007년 벼줄무늬잎마름병의 경우 피해액이 172억원에 달한 바 있다. 이처럼 한번 감염되면 뚜렷한 방제방법이 없는 바이러스병은 감염 전 매개충 관리와 예방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저항성 병해, 이제는 병원균을 관리해야!

저항성 발현없는 전문제품 선정이 중요
빠르게 치료하고 완벽하게 예방하는 ‘퀸텍’ 

시설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들이라면 한 번쯤 노균병에 대한 걱정을 했을 것이다. 특히 호박 등 박과 작물을 재배하는 포장에서 그 빈도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피해가 늘고 있다. 노균병에 한 번 감염되면 1~2일만에전체 밭으로 확대되고 수확량도 약 70% 가량 감소하기 때문에 초기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토양 병해충 관리가 ‘1년 농사’ 좌우!

가스형태로 안전하고 확실한 소독관리
높은 방제효과와 생력형 방제 ‘팔라딘’ 

시설원예 작물은 높은 소득 창출의 기회로 전국적으로 많은 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주로 시설 내에서 작물을 재배하기 때문에 생산량 증가를 위해 연작과 반복적인 재배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토양내 문제 병해충의 방제가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작물을 연작하는 포장에서는 선충을 비롯한 뿌리혹선충, 시들음병, 균핵병, 궤양병 등 다양한 문제 병해충을 야기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많은 농가들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토양소독에 힘쓰고 있다.   

흡즙해충, 직접피해는 물론 바이러스 유발까지!

그을음병과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진딧물
신물질 살충제로 저항성 없는 ‘팡파레에스’ 

진딧물, 꼬마배나무이, 노린재류와 같이 작물을 흡즙하여 피해를 주는 해충을 흡즙해충이라고 한다. 주로 진딧물, 총채벌레가 대표적인 해충인데 이들 모두 한 세대가 짧고 번식이 왕성하여 저항성 발현 등 방제가 어려운 해충이다. 특히 진딧물은 작물을 흡즙하여 피해를 일으키고, 흡즙을 통해 당분이 많은 배설물(감로)을 계속해서 분비한다. 감로는 작물의 잎과 과실에 떨어져 광합성을 저해하고, 각종 곰팡이의 서식처로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등 작물의 상품성과 직결되는 문제를 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흡즙해충은 바이러스병을 매개하는 매개충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 포장내 밀도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최근 기사